안노 히데아키 : 에반겔리온의 캐릭터의 창작 동기는 '전설의 거신 이데온'이었으나
그 배경과 세계관은 한국의 서울의 밤풍경에서 무덤같이 빛나던 수많은 붉은 십자가들이었다는 개뿔
좀 시끄럽게 안했으면 좋겠다...지하철에서 나도 좀 피곤한 몸 뉘이며 숙면을 취하면서 가고 싶다고 !!!
안노 히데아키 : 에반겔리온의 캐릭터의 창작 동기는 '전설의 거신 이데온'이었으나
그 배경과 세계관은 한국의 서울의 밤풍경에서 무덤같이 빛나던 수많은 붉은 십자가들이었다는 개뿔
좀 시끄럽게 안했으면 좋겠다...지하철에서 나도 좀 피곤한 몸 뉘이며 숙면을 취하면서 가고 싶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