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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머심슨차남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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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431 2024-04-24 21:48:36 5
유리로 만든 물이 담긴 비닐 봉지 [새창]
2024/04/24 20:44:23
설마 저게 또 몇천만원 뭐, 이런 건 아니겠지?
33430 2024-04-24 15:09:46 8
서양 사람을 처음본 사또 [새창]
2024/04/24 14:44:44
'귀신도 밥은 멕여야지' ㅎㅎㅎ
33429 2024-04-24 15:08:30 1
한글 띄어쓰기 안 틀리는 법 [새창]
2024/04/24 14:55:07
그 서울에서 왔다는 소녀는 징검다리 건너편에서 시냇물을 쳐다보고 있었다.
33428 2024-04-24 12:44:40 6
전세사기를 해결하는 방법 [새창]
2024/04/24 11:47:53
저는 사기 특별법으로 '자신보다 나이가 어린 사람에게 친 사기는 나이 차이가 많을 수록 제곱의 가중처벌을 가한다' 라는 등의 항목이 추가됐으면 좋겠습니다. 못난 일부 기성세대들이 젊은세대들 피말려 죽이려고 작정했는데, 사형은 못 시켜도 충분한 죗값은 치르게 해야죠.
33427 2024-04-24 12:41:23 1
[익명]키우는 고양이가 심하게 삐졌는데 어떻게 풀어주죠? [새창]
2024/04/24 12:06:05
자주 '나는 너에 대한 애정이 식지 않았어' 라는 걸 어필하면서 자기가 알아서 다가올때까지 기다리시는게 나을 것같습니다.
고양이 눈키스같은게 좋지 않을까 합니다. 얼른 풀려서 작성자님과 잘 지냈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사족으로 어디서 들었습니다만(신빙성은 책임 못진다는 얘기), 고양이들이 자신의 실수나 의도같은게 들키면 상당히 민망해 하면서 딴짓한다고 그러더라구요. 아마 작성자님의 고양이도 뭔가 다가가고 싶은데 '아, 명부이 없다 아입니까' 라고 생각하고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33426 2024-04-23 23:51:40 6
대장고양이가 고양이 찾아준 썰 [새창]
2024/04/23 22:45:45
닥터 겐마, 내 안의 몬스터가 이렇게나 자랐어
33425 2024-04-23 19:11:34 3
석식들 드이소~~ [새창]
2024/04/23 18:47:37
입맛없을때 좋았던 기억이 납니다. 식은밥 한 숟가락 먹고 라면 한 젓가락 먹고 하다보면 한 그릇 뚝딱
33424 2024-04-23 13:57:39 12
기억의 오류 [새창]
2024/04/23 13:33:57
앗, 안돼!!!

33423 2024-04-23 11:11:33 0
한때 온동네가 들썩였던 잔치 [새창]
2024/04/20 11:37:26
소풍 김밥+사이다
33422 2024-04-23 07:14:54 0
尹대통령, 새 비서실장에 정진석 임명…"원만한 소통 기대" [새창]
2024/04/22 13:42:53
ㄴ 오홋! 탁월하십니다 !!
33421 2024-04-23 07:13:32 1
옛날에 산 테이블을 빙자한 밥상이.. [새창]
2024/04/23 06:11:48


33420 2024-04-23 07:12:37 10
[새창]
이 정도면 미리 눈도장 찍으려고 보험으로(?), 친일매국발언 한 번 씩 해놓는 거 아닌가 몰러. 그런 놈들이 꼭 수구꼴통정권에서 한자리씩 차지하데...
33419 2024-04-23 07:09:46 2
ㅇㅎ)굿모닝.....`ㅇ` [새창]
2024/04/23 07:01:43
여자분들이 근육만들기가 더 힘들텐데, 저정도면 진짜 열심히들 운동한듯
33418 2024-04-23 05:13:41 0
섹스하고 왔더니 힘드네요 [새창]
2024/04/23 01:14:37


33417 2024-04-22 20:50:18 1
국제결혼의 시대는 끝났다 [새창]
2024/04/22 19:52:35
명왕성 누나 이뻤는데 신기루 가스였어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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