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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24 12:4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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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나는 너에 대한 애정이 식지 않았어' 라는 걸 어필하면서 자기가 알아서 다가올때까지 기다리시는게 나을 것같습니다.
고양이 눈키스같은게 좋지 않을까 합니다. 얼른 풀려서 작성자님과 잘 지냈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사족으로 어디서 들었습니다만(신빙성은 책임 못진다는 얘기), 고양이들이 자신의 실수나 의도같은게 들키면 상당히 민망해 하면서 딴짓한다고 그러더라구요. 아마 작성자님의 고양이도 뭔가 다가가고 싶은데 '아, 명부이 없다 아입니까' 라고 생각하고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