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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8 02:4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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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네 조만간 정말 잘나갈거야. 진짜로, 아 진짜 베베베벤츠타고, 루루루룸쌀롱? 하! 니네 안방드나들듯이 드나들거야. 하지만 그때까지 우리 컵라면 먹던시절? 짱께먹던시절? 산에 올라가서 뱀잡아먹고 개구리 잡아먹던 그런 시절? 저저저저절대로 잊어선 안돼. 내가, 음, 어, 음, 니 때문에 까먹었잖아 이 ㅆ색희야 ! '헝그리정신에 대해서 말씀 하시고 계셨습니다 형님' 어 음...모든 일을 진지하게, 음 최선을 다해서 해야돼. 내가 누누누누누히 말하지만, 잠자는 개에게 햇빛은 비치지 않아, 햇빛!!!(후배들에게 진지하게 조언하시는 불사파 조필팀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