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호머심슨차남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09-11-18
방문횟수 : 5662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33147 2024-04-02 13:17:22 0
형님들 진지하게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새창]
2024/04/01 17:01:55

혹시...
33146 2024-04-02 09:35:11 0
설명중에 아무말도 없이 전화를 끊어버리는게 궁금한 고객센터직원 [새창]
2024/03/31 20:50:04
ㅈㅓ도 한 이십/년전에 스팸전화길래 됐어요, 안해요 하면서 끊었더니, 바로 전화와서 왜 사람이 말하는 중에 전화 끊냐고 막 울라는 사람이 있어서 미안하다(내가 왜 그랬지?) 그러고 한 십분 얘기들어줬는데, 멀미나더라구요.
33145 2024-04-02 09:23:14 0
하..... 드러워서 못하겠네 [새창]
2024/03/31 23:09:50
여자한테 차이고 부엌서 울대
33144 2024-04-02 09:15:59 3
형님들 진지하게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새창]
2024/04/01 17:01:55
괜찮은 분이셨는데, 아직 곁에 있는 느낌이야.
33143 2024-04-02 08:59:59 4
네오에게 진실을 알리는 모피어스 [새창]
2024/04/02 08:32:18
하지만 여친을 얻었지
33142 2024-04-02 01:53:17 0
하느님 협박의 바른예 [새창]
2024/03/31 06:38:20
하나님 : 진살의 방으로
33141 2024-04-02 01:50:05 0
하느님 협박의 바른예 [새창]
2024/03/31 06:38:20
저기, 설마, '예수님 내가 건강해야 예수님의 어린양들이 밥을 안 굶어요. 나 건강나빠져서 몸져누우면 이 안나의 집 문닫고 나 이탈리아 갈거야 !' 하니까 자전거가 생기더라 그런건 아니겠죠? ㅎ
33139 2024-04-01 20:55:43 8
새마을 금고 "양문석 정상 대출" [새창]
2024/04/01 19:36:09
총선후에 명품 구찌소 가면 되겠다.
33138 2024-04-01 19:44:12 7
군대간 오빠 하염없이 기다리던 강아지 [새창]
2024/04/01 17:11:20
사랑할 수밖에 없는
33136 2024-04-01 11:54:32 0
내가 죽어서 고기가 되면 육질은 부드러울듯 [새창]
2024/04/01 11:42:36
저도 침대위에서 거의 하루에 10시간은 에이징을 하니, 아마 최상급 마블링을 간직한 특A트리플플러스 급일듯 ㅎ
33135 2024-04-01 11:53:33 2
상형문자 [새창]
2024/03/30 18:29:23
부활가능
33134 2024-04-01 11:51:14 1
[새창]
제가 막걸리 먹을때 가장 좋았던 안주가 기름에 겉옷이 생기도록 구운 두부와 김치가 그득히 들어간 김치전이었습니다. 아...입에 침고임
33133 2024-04-01 11:49:28 6
화장실에서 500만원 주운 썰 [새창]
2024/04/01 10:40:20
토씨하나 안틀리고 매년 4월1일에 올라오는 만우절의 고전같은 글.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261 262 263 264 265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