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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머심슨차남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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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757 2024-02-27 23:25:26 7
불효자라 할머니를 살렸음 [새창]
2024/02/27 21:59:41
아이고 저 강아지 어쪄. 너무 기특하다..
32756 2024-02-27 23:19:25 5
예수님을 죽이면 안됩니다! [새창]
2024/02/27 22:43:57
발은 강에 담궈서 다리건설비용을 줄이고 배드로 오게 합시다.
32755 2024-02-27 16:32:05 1
나훈아 은퇴선언 [새창]
2024/02/27 14:47:38
제가 몇 년동안 연말에 부모님 나훈아 콘서트라도 보내드려야지 하고 가볍게 티켓 예매 사이트를 가본 적이 몇 번 있었는데,
예매기간임에도 불구하고 열려 있는 걸 한 번도 못 봤습니다. 삼대가 덕을 쌓아야 예매할 수 있는 그 찰나의 '기회(예매 성공을 의미하지는
않음)'가 찾아온다는 걸 그때서야 알았습니다.
32754 2024-02-27 10:29:26 1
카페 개업 첫날 일어난 일 [새창]
2024/02/26 15:08:49
물체주머니 거울?
32753 2024-02-26 18:23:57 1
정유라가 억울해 하는게 이해가 가네요 . [새창]
2024/02/26 17:23:48
엄마에 대한 애정보다 자기 열등감에 더 민감해서?
32752 2024-02-26 18:22:34 2
이승만 재평가 - 잘한 일, 못한 일을 알아봅시다. [새창]
2024/02/26 16:54:03
이건 이이제이 팟캐스트 시절에 이동형씨였나, 전문세 호스트 분이 말씀하셨나 기억이 가물가물한데요, 저 색희 사람 죽인 것 중에,
자기만 살겠다고 한강철교 폭파하라 지시해놓고, 서울 수복 후에 돌아와서는 그 폭파한 담당자를 직접 찾아내서 바로 사형시킨 일도 있습니다.
까도까도 미친노옴입니다. 권력에.
32751 2024-02-26 11:04:03 9
5천만원어치 잉어를 훔쳐갔지만 처벌못하는 이유 [새창]
2024/02/26 11:00:06
천연기념물이기도 한데, 나이도 촉법이라 ㅎㅎㅎ
32750 2024-02-26 09:51:03 0
화장실에서 남자들 모습 [새창]
2024/02/26 06:53:07
어이...노을이 아름답군...
32749 2024-02-26 01:58:58 6
미쳤나봐요 진짜 [새창]
2024/02/26 00:19:54
가사가 진짜 싯구같더라구요. ' 첫사랑 그 소녀는 어디에서 나 처럼 늙어 갈까, 가버린 세월이 서글퍼지는 슬픈 뱃고동 소릴 들어보렴'
32748 2024-02-26 00:15:12 0
중3때 교장선생님이 진짜 충격이었는데 [새창]
2024/02/24 22:58:34
어이 어이 거기 거기 둘네여서여덟...아홉번째 노란티, 옆에 놈이랑 잡담하는 놈 둘이 나와서 대가리 박어 박어...
32747 2024-02-26 00:14:00 6
중3때 교장선생님이 진짜 충격이었는데 [새창]
2024/02/24 22:58:34
여러분의 성적은 하늘의 태양같습니다. 눈뜨고 볼 수가 없더라구요.
32746 2024-02-25 23:02:48 3
의외로 호불호 안갈리는 신라면.jpg [새창]
2024/02/25 22:49:31
1 아이고 왜 엄한 사람 배째시라고그려 ?
32745 2024-02-25 22:38:21 8
미께레입니다. [새창]
2024/02/25 21:25:04
아이구 고생이 많으십니다. 곧 날씨도 풀릴 거고 많이 춥지 않겠지요. 저번에 날씨 추운거 걱정하시던 걸로 기억합니다만, 이제 파릇파릇 새싹도 나서 산책하기도 좋을 것같은데, 그때까지는 많이 호전되시길 기원드립니다.
32744 2024-02-25 22:21:43 2
알콜중독 진단받고 충격먹은 추적60분 PD [새창]
2024/02/25 21:57:59
35세? 엄청 동안이시네...참고로 저는 얼마전에 댓글 쓴걸 기억하시는 분이 계신지 모르겠는데, 메인안주+야채 한바가지씩 먹기로 술을 많이 줄였습니다. (재작년에 혼술 한창 마실때는 소주2병 맥주피티 3개를 앉은 자리에서 다 마심 ㄷㄷㄷ)
야채는 초반에는 이것저것 먹다가 배 부른 걸로는, 오이, 샐러리, 쌈용알배추 등 덩어리감 있는 야채가 최고더라구요.
간혹 지겨우면 쪽파생거, 청경채 생거, 적겨자, 깻잎 등등 추가하기도 합니다.
술생각이 똑 떨어졌다까지는 아니고 아직 술은 많이 생각나는데 캔맥주 하나 따놓고 메인안주와 위에 적은 야채들 우걱우걱
먹다보면 한캔 다 마시기도 전에 배가 불러서 술생각이 없어지더라구요. 남은건 밀봉해서 다시 냉장고로 ㅎㅎㅎ
술마시고 싶어서 예전엔 지인들한테 연락해서 약속도 많이 잡았는데, 요새는 제가 술먹자고 먼저 연락하지는 않게 됐습니다.
근데 단점이, 술자리에서 평소보다 술이 훨씬 일찍 취하더라구요. 그래도 다음날 아침 널부러진 소주병, 맥주피티병 보면서 자괴감
느끼며 일어나던 아침이 없어지니, 현타 오는 횟수가 훨씬 줄었습니다. 집에서 혼술 자주하시는 분들 중에 괴롭지 않게(?) 술 줄이고
싶은 분들 혹시 계시면, 야채같이 먹기 한 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소주엔 별로 효과가 없었던 걸로...배불러도 소주는 잘 들어
가니까...ㅡ.,ㅡ;;;;) 부가로, 대변이 ...단단한게....ㅎㅎㅎ
32743 2024-02-25 19:56:01 1
미국트위터에서 지금 최고로 핫한 밈 [새창]
2024/02/25 19:01:31
하물며 경제관련 책을 읽더라도 글귀가 머릿속에서 상상을 일으키는데, 저는 책의 효용성으로 어휘력, 지식 등등은 부수적인거고 일단 읽는 즐거움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특히, 읽다보니 어느새 백여 페이지가 나도 모르게 넘겨진 것을 느낄때, 아, 조기치매에 대한 두려움(쿨럭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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