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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16 21: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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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하지 않은 것이 마굿간에 말한필이 있습니다. 지금으로 치면 자가용한대 있는 거죠. 몰일이 없어 말의 뒷장딴지가 살이 찌는 것을 보고 유비가 통탄했다는 부분이 있는데, 얼마나 배불리 먹였으면 그럴까요. 아마 제 생각엔 돗자리는 지금으로 치면 돗자리 유통업계의 회장이나 단체장같은 것과 비슷하지 않았을까 합니다. 어머님께 차를 구해 주는 장면에선 일반 차가 아니지 않았을까 합니다.
요새로 치면 어머님이, ' 아가 나 수박 먹고 싶어' 아니 어머니 지금 한 겨울인뎁쇼? ' 그래? 그럼 어쩔 수 없지, 늙은이가 오래 살아서 뭐햐냐, 팍 두 ㅔ 져야지...' 아닙니다 어머니 제가 구해오겠습니다. 뭐 이런 스토리가 아니었을까 하는 헛소리를 적어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