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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머심슨차남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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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217 2023-11-17 19:58:18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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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undhog's day 가 원제고 우리나라는 '사랑의 블랙홀' 이었죠 ㅎㅎㅎ
저도 정말 재밌게 몇번 본 것같습니다. 막판에 Groundhog( 마못? 큰들쥐? )이 앤디맥도웰의 키스로 왕자로 변할때가 하일라이트였죠.
32216 2023-11-17 14:43:09 1
열받는 지브리 먹방 [새창]
2023/11/17 11:59:29
박사님 이신듯
32215 2023-11-17 12:10:36 1
[새창]
보통 저 과정에서 지퍼가 잘 안열리거나, 단추가 걸려서 안 빠지거나 하며 시간 다 잡아먹고(?) 아 이제...하는 순간
ㅆi ㅂk 깼네...이러면서 깸.
32214 2023-11-17 12:01:02 9
경쟁률 100:1이라는 어느 중소기업 [새창]
2023/11/17 11:23:53
비관적인 예상으로는 그, 금요일에 일 던져주며, '월요일 오전에 확인 가능하죠?' 라고 하는 예시처럼, 원청사는 주4일제하면서
하청한테 '언제까지 이만큼 되죠?'라고 하는 풍토가 생길까봐 우려스럽긴 하네요...
32213 2023-11-17 08:13:02 12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영화 할머니... [새창]
2023/11/17 07:44:18
고우십니다 어머님. 백세되심을 축하드립니다
32212 2023-11-17 02:29:45 2
배우 이시영 근황 [새창]
2023/11/16 20:46:27
이시영 배우 근황이라길래 또 무슨대회에서 복싱 제패한 줄
32211 2023-11-16 21:08:20 0
삼국지) 유비 엘프설, 갱스터설을 잇는 강력한 가설.jpg [새창]
2023/11/13 23:51:49
가난하지 않은 것이 마굿간에 말한필이 있습니다. 지금으로 치면 자가용한대 있는 거죠. 몰일이 없어 말의 뒷장딴지가 살이 찌는 것을 보고 유비가 통탄했다는 부분이 있는데, 얼마나 배불리 먹였으면 그럴까요. 아마 제 생각엔 돗자리는 지금으로 치면 돗자리 유통업계의 회장이나 단체장같은 것과 비슷하지 않았을까 합니다. 어머님께 차를 구해 주는 장면에선 일반 차가 아니지 않았을까 합니다.
요새로 치면 어머님이, ' 아가 나 수박 먹고 싶어' 아니 어머니 지금 한 겨울인뎁쇼? ' 그래? 그럼 어쩔 수 없지, 늙은이가 오래 살아서 뭐햐냐, 팍 두 ㅔ 져야지...' 아닙니다 어머니 제가 구해오겠습니다. 뭐 이런 스토리가 아니었을까 하는 헛소리를 적어 봤습니다.
32210 2023-11-16 20:56:06 0
나이가 들면 가장 많이 줄어드는 신체 부위 [새창]
2023/11/16 15:33:17
예전에 어디서 봤는데, 입술은 피부가 아닌, 혈관의 개념이라고 하던데...나이가 들면 혈관이 쪼그라들어서 그러는 건가?
32209 2023-11-16 20:53:09 1
술자리에서 철학과가 싸우는 주제 [새창]
2023/11/16 17:33:39
동작메커니즘이 동물성이라고 해도 성분이 식물성이니까 식물성 기름 아닌가유? 아, 그런데 움직이면 그게 또 동물이잖아..
어렵네...
32208 2023-11-16 17:35:00 10
[새창]
1 오우, 명쾌하고 아주 공감가는 해석입니다.
32207 2023-11-16 16:47:04 4
좁은 복도 민폐커플 [새창]
2023/11/16 16:13:58
황구, 백구, 손석구 ㅎㅎ
32206 2023-11-16 10:54:10 0
62세 최수종 [새창]
2023/11/16 08:15:18
어유 하희라 님도 오십은 넘지 않았나요?
관린지 유전자인지, 대단히 부러운 부붑니다
32205 2023-11-16 10:30:26 1
직장에서 받은 스트레스 술로 푸는 만화 [새창]
2023/11/16 09:55:29
술, 모든 문제의 원인이며 해결책.
32204 2023-11-15 21:38:45 0
닉값하러 왔습니다 [새창]
2023/11/15 18:35:12
안녕하세요, 30년만에 뵙네요.
32203 2023-11-15 21:35:08 50
버스에서 20대랑 50대 싸움남 [새창]
2023/11/15 21:14:23
편의점에 술취한 아저씨가 들어와서 반말 찍찍 까며 숙취해소제 달라 그러더니 편의점 알바가 안색이 안 좋은 거 보고, 왜 표정이 안좋냐고 묻자, 머리가 아프다라고 해서, 이 아저씨가 밖에 나가더니 타이레놀인가 뭔가 사와서 주며, 너도 어디 귀한집 자식인데, 아프지 마라하고 숙취해소제 계산하고 간게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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