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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머심슨차남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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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814 2023-09-08 20:54:56 0
생각보다 심각한 여자들의 마라탕 사랑 [새창]
2023/09/02 11:02:10
1 으힉...끔찍하네요. 제가 명박이를 연상되게 했다니....이런 나쁜 손 (자학중)
31813 2023-09-08 20:08:13 2
[새창]
지나가다 말씀 좀 거듭니다만, 혹시라도 극약처방(말씀하신 장면이 나오는 영화나 드라마, 영상같은걸 꾹참고 본다든지 하는 것 등등)같은건 절대 시도하지 마세요. 예전에, 공포영화를 잘 못보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공포영화나 장면을 노출을 하는 것으로 국복이 가능한가 라는 주제로 실험을 한 적이 있었다는데,결과는 전혀 뜻밖에도 거의 모든 실험대상자들이 극복을 하기는 커녕 더 잘 못보게 되었다는 결과를 본 적이 있습니다. 그러니, 일부러 본문에서 말한 사례가 나오는 장면을 억지로 꾹참고 본다든가 하는 일은 하지 말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이런 고민거리가 나오면 거의 천편일률적으로 ' 전문가를 찾으시라'라는 답변을 드리곤 하는데,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돈은 좀 들더라도(제가 알기론 심리상담도 건강보험 지급대상인걸로 아는데 한 번 알아보시길) 제가 알고 있는 것 중에 가장 확실한 방법이 아닐까 싶습니다.
부디 얼른 극복하셔서 마음에 평안이 깃들길 소원드립니다.
31812 2023-09-08 19:10:01 10
국군 장병들에게 강연한 이영자.jpg [새창]
2023/09/08 17:03:33
일방통행 방한칸과 통닭한마리의 행복
31811 2023-09-08 04:02:42 0
꽃게탕 했는데 평가좀요 [새창]
2023/09/08 02:17:30
제가 지금 치킨을 먹어서 배가 부른데도, 소주 한병과 공기밥 한그릇을 들고 밥상 앞에 앉을 것만 같은 비주얼입니다.
특히 마지막에 보글보글 끓고 있는 저 이미지는 진짜, 아는 맛일 것이기에 군침이 절로 돕니다. 어흐흐흐...하면서 한숟갈 하고
소주한잔하고, 밥을 그냥 한 그릇 뚝딱 비울 것같은 비주얼...크 !!!!
31810 2023-09-08 03:38:30 2
숏폼의 시대에 강풀이 무빙에서 던진 승부수 [새창]
2023/09/07 23:57:06
뒷부분도 실망안 하실 겁니다. 이거 때문에 디플 결제했습니다 ㅎㅎㅎ
31809 2023-09-08 03:34:18 7
숏폼의 시대에 강풀이 무빙에서 던진 승부수 [새창]
2023/09/07 23:57:06
어느정도 재밌냐면, 제가 남녀의 알콩달콩 이런거 별로 안 보는데, 무빙에서는 진짜 잊고 있었던 연애세포가 깨어 나는 걸 느꼈습니다.
그 왜 그런거 있잖아요. 화면속 주인공들이 뭔가 잘 되면 나도 베개 끌어 안고 으아아아....이러고 훈훈했습니다.
물론, 서사...이건 뭐 먹고 들어가고요. 꼭 보세요. 지루할 틈이 없습디다. 액션이 막 통쾌하고 그래서 지루하지 않은게 아니고
스토리도 좋았고, 촬영한 감독이 누군지 모릅니다만, 상당히 안 지루하게 잘 찍은 것같습니다. 화면전개가 자연스러운 느낌?
31808 2023-09-07 20:00:06 2
[새창]
디비디비딥
31807 2023-09-07 19:08:19 2
국짐, 이재명 단식장 100m 앞 먹방 ‘맞불’ [새창]
2023/09/07 16:51:24
변명이라고 하는게 원래 기획된거라 취소가 어렵다고? ㅆㅂ롬들아 공약은 밥먹듯이 취소하더니 처먹는 행사는 취소가 안되냐?
31806 2023-09-07 18:22:23 1
이거 알면 아잽니다~ 무슨 그림일까요? [새창]
2023/09/07 17:29:41
마지막은 돼지코에 반창고 붙인 거고, 위에 2개가 기억이 안나네요. 해표 식용유? 모르겄다.
31805 2023-09-07 18:02:34 4
먹으면 몸에 안좋은 디저트 [새창]
2023/09/07 17:39:46
아 그전에 뷔페드시고 오셨나 보네요?
31804 2023-09-07 16:21:11 0
동양 최초로 바티칸에 설치되는 조선인 성상 [새창]
2023/09/07 11:14:21
저도 조인성 상 이라는줄 알고...ㅎㅎ
31803 2023-09-06 23:05:37 0
일본 "유사 민주주의"를 따라가는 대한민국 "자칭 민주주의" 정권 [새창]
2023/09/06 11:37:42
1 그렇네요. 마지막 문장 포함해서 전문에 동의합니다
31802 2023-09-06 18:35:46 1
[새창]
어렸을때 밥먹다가 혀라도 씹으면 우리 엄마가,
와? 밥 모자리나?
31801 2023-09-06 15:37:48 0
아메리카노 0샷 [새창]
2023/09/06 14:36:17
인스턴트 비빔면으로 홈쿡킹 스타일 비빔면 만드는 법. 1. 시중의 인스턴트 비빔면을 산다. 2. 안에 있는 비빔장은 버리고, 어쩌고 저쩌고 의 배율로 장을 섞어서 수제 비빔장을 만든다. 3. 인스턴트 면은 나중에 따로 쓰기로 하고, 식감이 더 좋은 어쩌고 저쩌고 면을 삶는다. 4. 면을 찬물에 헹궈서 쫄깃하게 만든후 아까 만든 비빔장과 섞어서 기호에 따라 삶은 계란이나 오이 썰은 것을 고명으로 맛있게 비벼서 먹는다.
31800 2023-09-06 13:26:21 1
살짝 깨진 렌트카 [새창]
2023/09/06 12:10:46
어렸을때 다니던 태권도 관장님이 교통사고 났다고해서 병문안 갔는데, 진짜 사람이 만화처럼 온 몸을 붕대랑 부목 같은 걸로 칭칭 감고 있는 건 처음 봤음 . 그런데 그 관장님 왈, ' 내가 운동을 평생 해왔으니까, 이 정도로 끝났지...'
아니, 관장님 거의 미라 수준인뎁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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