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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머심슨차남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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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709 2023-08-19 12:06:26 0
주인말 잘 듣는 시바 [새창]
2023/08/18 22:04:02
이런 시바 개 가 식욕 조절이 안되나 보더라구요
31708 2023-08-19 12:04:23 4
개빡친 전직 장교 [새창]
2023/08/19 07:30:38
이미 까라고 지시 내려온게 아닐까요?
31707 2023-08-19 11:35:55 2
개빡친 전직 장교 [새창]
2023/08/19 07:30:38
일왕에 절대복종. 태평양전쟁시 일본 패잔병들을 싸이판 반자이절벽에서 자살시키던 논리에 로망을 가지는 노망난 인간들의 전형적인 ㄱ소리.
31706 2023-08-19 05:56:17 0
오싹오싹 남파간첩 [새창]
2023/08/18 13:17:28
그때가 통일할 기회가 아녔을까
31705 2023-08-19 05:55:03 0
파워레인저 볼 때 궁금했던거 [새창]
2023/08/18 16:12:58
박사님, 왜 여자 대원은 한명뿐이죠? 이래서야 독수리 오형제 아류 같잖아요
31704 2023-08-19 02:39:55 4
검정고무신 저작권 말소! [새창]
2023/08/19 00:30:50
사람이 꿈을 꾸면 못된 누군가는 그 꿈을 갉아 먹고 싶어 하더라구요.
20대부터 주변에서 소위 사업한다는 사람들에게 돈 뜯긴 아티스트들을 너무 많이 봤네요...
웃댓글처럼 작가님이 생전에 이뤄졌으면 좋았을 걸 하는 안타까움이 있습니다...
31703 2023-08-19 02:36:04 10
후방주의) 아놀드 슈워제네거 10대에서 20대 몸 [새창]
2023/08/19 02:12:57
15살때 이미 나보다 형이네..
31702 2023-08-18 23:21:50 17
주인말 잘 듣는 시바 [새창]
2023/08/18 22:04:02
3대 욕구가 이렇게 무섭습니다. 식욕, 성욕, 욕
31701 2023-08-18 22:24:21 6
장제원이 현재 이동관 인사청문회 위원장... [새창]
2023/08/18 21:53:19
무려 전과자
31700 2023-08-18 21:44:15 2
오예 동생이 고기 사왔어요! [새창]
2023/08/18 21:01:07
오늘부터 호부호형을 허락합니다. 동생에게 형이라고 부르셔도 됩니다.
31699 2023-08-18 16:07:20 0
요가 장면 촬영중 성기노출 사고 [새창]
2023/08/18 12:33:50
뒤에 성(캐슬)도 없었다. 안성기도 안 보였다...그래서 두근두근 했건만...
31698 2023-08-18 16:02:15 21
ㅅㅅ리스 해결쉽다는 남편 [새창]
2023/08/18 14:59:00
선생님, 본문에 '그 동안 참아왔던 거 다 분출했다' 부분에 대해 좀 더 디테일을 추가해서 설명해 주실 수 있겠습니까?
31697 2023-08-18 15:59:52 14
[새창]
독립유공자 들을 잘 대우해야 되는게, 이게 제 사견으로는 보험같은건데, 다른 국민들이 알게 모르게 그 분들을 어떻게 대우하는 지 보거든요. 나라가 위기에 처했을때 내가 나서서 힘을 보태면 나중에 나라가 이러저러하게 챙겨주겠구나 하고 어렴풋이 인지하게 되는 거죠.
또 다른 예를 들어 어떤 회사가 퇴사자에 대한 복지로, 다른 회사도 알아봐 주고, 재취업활동을 적극 지원한다면, 내가 나중에 저 혜택을 볼 수도 있겠구나라는 걸 알아서 이게 회사에 대한 애착? 이런게 더 생기는 것 처럼. 비슷하게 노인분들에 대한 복지도 현재 젋은층(?)이
우리도 저렇게 대우 받겠구나 하고 더 국익에 도움되는 방향으로 일을 할 거라는 말이죠.
그에 반해 우리나라는 먼 미래를 보고 들어두는 보험(?)에 너무 박한 것같습니다. 아무튼, 독립을 위해 애쓰신 의사,열사, 투사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뒤늦게 올립니다.
31696 2023-08-18 15:55:19 29
카카오 디자인팀 사원이 라이언 캐릭터 창작한 후 받은 금액 [새창]
2023/08/18 15:16:33
그 예전에 삼성 천지인 모바일 한글 자판 발명하신 분은 성과급으로 30만원 받으셨다던가...그 후에 보상을 더 받으셨는지는 모르겠음.
31695 2023-08-18 15:54:15 1
[새창]
제가 20대때 진짜 누가 봐도 헉 소리나는 여성분과 소개팅을 해 봤는데, 호연지기를 아무나 가지는게 아니더군요.
더군다나 소개시켜준 후배는 '와, 선배님 그렇게 쫄 줄은 몰랐어요, 평소에 말씀도 잘하시더니..'하면서...(오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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