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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머심슨차남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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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524 2023-04-25 15:26:18 2
요즘 문신이 길거리에 많아져서 걱정입니다 [새창]
2023/04/25 15:00:18
저것은...무신소리?
30523 2023-04-25 15:25:52 0
후방주의) 일본의 모델 누나 [새창]
2023/04/25 15:03:48
저는 여러분과 다릅니다른 이름으로 저장...어? 오유에선 저장이 안되네...?
30522 2023-04-25 10:57:59 1
[새창]
막걸리엔 역시 주전자전...
30521 2023-04-25 10:52:02 44
다들 부모님이 좀 이상하다 싶음 무조건 병원가보세요 [새창]
2023/04/25 09:44:53
제가 얼마전에 글 올렸는데, 저번 삼일절에 고향 간만에 내려가서 갑자기 편찮으신 아버지 모시고 병원갔다 왔습니다. 제가 내려온 당일에도 저녁을 드시는데, 속이 아프다고 하셔서 쫌 불편하신가보다 했는데, 다음날 아침 같이 먹는데, 계속 배를 만지시면서 아직도 그러네, 허허 이러시길래 그냥 지나가는 말로, ' 병원 같이 가 보까요? ' 하니까, 됐다 좀 있으면 내려가겠지 하셔가지고 또 그런가 보다 했습니다. 그런데, 어머니가 나한테 슬쩍 오시더니, 평소랑 다르게 화장실에서 신발을 제대로 못 신으시고, 아침에 매일 입는 바지도 이상하게 못 입으시더라, 라고 하시는데, 갑자기 제 머리가 꽹 해져서, 아버지께서 그 날 간만에 서울에서 온 친구분이랑 약속있다는 것도 말리고 병원 모시고 갔습니다.
시골 종합병원에 가니까 한 당직의사가(삼일절이라 병원 문 연데가 종합병원 응급실 밖에 없었습니다) 증상을 들으시더니, 얼른 시내 큰 병원으로 모시고 가라, 여기서는 봐드릴 수 있는 게 없다 하더라구요. 정말 그 말 듣는데, 제가 오바를 한 건지 뭔가 큰일이 일어날 것 같은 불안한 마음이 계속 들더라구요. 일단, 그 의사가 '119를 부르면 119 대원분들이 해당 증상에 맞는 병원을 직접 모시고 가준다' 하길래 119를 불렀는데, 30분 정도 걸릴 거라 하셔서, 기다리는 동안 속이 타들어 갔습니다. 아버지께서는 계속 식은땀을 흘리시고 계시구요. 아침에 차타고 오는 길에 이상하게 안전벨트를 못 매셔서, 그거 채워드리는 데 갑자기 눈물이 왈칵 쏟아 지더라구요. 얼른 훔치고, 이 병원을 왔는데, 다른 병원으로 가라하니, 뭔 큰일이라도 나는거 아닌가 해서 정말 가슴을 졸였더랬습니다.
다행히 119응급구조차가 모시고 간 병원에서 적절한 조치를 받으시고, 의사의 조언대로 1주일 정도 입원하시게 되었습니다. 뇌경색이신데, 그 외에 혈압이 불안정하시고, 신장등 장기내에 염증 소견이 보이는 상태등등 이라 하더라구요.
아버지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딱 그날 쉬는 일정 맞춰서 고향 내려간게, 정말 운이 좋았다고 밖에 생각이 안드네요. 다행히 퇴원하시고 별 증상 없이 건강하시고, 병원에서도 괜찮다고 해서 지금은 좀 안심하고 있습니다.
평소랑 부모님이 다르면 무조건 병원으로 모시고 가세요. 저희 아버지께서도 병원 안가시려고 처음에 그러시다가 저랑 어머니랑 팔다리 붙잡고 병원으로 모시고 갔습니다. 게다가 그날 서울 사신다는 아버지 오랜친구분이 일때문에 내려오신 김에 만날 약속이 있다고하시는 걸 한사코 말려서 병원 모시고 갔는데, 정말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30520 2023-04-25 10:29:00 15
요즘 동네 이웃 [새창]
2023/04/25 10:26:36
뭘 훔쳐가는 사람은, 바늘도둑이 소도둑 되는 게 아니고, 바늘있으면 바늘 훔치고, 소 있으면
소훔친다는 얘기가 생각남. 저 자리에 개가 있어도 훔쳤을 것이다.
30519 2023-04-25 10:26:57 6
길안내 해주는 유기견 [새창]
2023/04/25 10:15:27
오잉? 갑자기 사진이 나와서 즐겁게 당황했네 ㅎㅎㅎ
30517 2023-04-25 10:11:08 0
영원히 퇴사 할수없는.......... [새창]
2023/04/25 09:34:21
제가 기억하기로, 캐릭터의 기계조작능력 + 본인의 기호(예를 들어 토스트의 굽기 정도, 커피 취향, 음악 취향 등등)를 분리 시켜서 그 의식만 따로 '오퍼레이터'로 집안의 기기 조작부에 이식을 하는 내용이었죠. 깨어난 의식은 ' 아, 내가 낸데...왜 나를 이따위로 취급하냐' 라고 반항하지만, 결국 굴복하는...결론이 거기 직원 비슷한 애가 어떤 다른 인물한테 범죄를 고백받기 위해서 이야기 해주던 액자안의 액자? 그런 구성이었던 걸로 기억이 납니다.
30516 2023-04-25 09:42:29 1
비오는날엔 비건식이지 [새창]
2023/04/25 08:58:14
뭔가 제가 좋아하는 식감일 것같음 끄트머리 바삭바삭...
30515 2023-04-25 09:37:41 5
영원히 퇴사 할수없는.......... [새창]
2023/04/25 09:34:21
저렇게 죽으면 바깥의 인물은 그냥 자기도 모르게 죽어버린 거네요? ㄷㄷㄷ
30514 2023-04-24 18:43:58 1
장보는 김에 양말 사오랬지? [새창]
2023/04/24 15:51:22
장보는 김은 어디있나요?
30513 2023-04-24 18:32:56 1
땅콩버터나 군용비상식량의 100배가 넘는 열량의 이것은? [새창]
2023/04/24 15:58:01
먹고 죽을래도 없네
30512 2023-04-24 15:23:27 0
엄청난 실력의 수제 피자 장인 [새창]
2023/04/24 09:42:13
피자 몇개요? 둘리요
30511 2023-04-24 03:15:21 0
'빙산의 일각'이란 표현이 존재하는 이유 [새창]
2023/04/23 23:00:35
예전에는 빙산의 아랫부분이 바닷속에 잠겨 있는 양이 저렇게 많은데, 해수면이 이런거 보면 빙산이 다 녹아도 해수면이 범람한다는 건 음모론 아닐까? 했는데, 빙산이 바다에만 있는게 아녔음. 빙산이 녹으면 일단, 육지에 빙산이 있던 자리에 빈공간이 생기고 어떻게 저떻게 해서 자연의 훼손이 가속도가 붙고(그게 아니라 그 주변 사람들 거주지가 엉망이 된다고 했던가?..), 그 물들이 바다로 내려와 해수면이 높아진다고 함.
30510 2023-04-24 03:12:15 6
평범한 마법소녀.manhwa [새창]
2023/04/23 23:09:04
잭 도슨이 로즈에게 했던 말....' 너는 살아서 하고 싶은거 다하고 살아라...비행사도 하고, 뭐도 하고 결혼도 하고, 뭐도 하고...애도 낳고...'
이후 잭은 분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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