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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머심슨차남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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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195 2023-03-28 22:16:10 0
아직은 AI가 인간만 못하다는 증거.JPG [새창]
2023/03/28 21:58:12
압도적이네 ㅎㅎㅎ
30194 2023-03-28 22:15:38 2
대만 사는 아재의 저녁 [새창]
2023/03/28 22:04:59
타국에서 고생 많으십니다. 오늘 하루 한잔하시고 편안하게 쉬시길 ...
30193 2023-03-28 22:14:38 2
트위터에서 난리난 어느 인형 미용사 [새창]
2023/03/28 22:06:51
와, 제목 볼땐, '무슨 인형을 미용실까지 델꼬가' 했는데, 이건 상당히 가치가 있는 작업인 것같네요.
30192 2023-03-28 17:53:38 0
다와가는 ai 움짤근황.gif [새창]
2023/03/28 16:06:19
제 개인적 견해지만 예술영역중 일부는 휴먼장르나. ai 카테고리가 따로 생길지라도, 사라지진 않을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30191 2023-03-28 17:51:04 0
처음보면 무조껀 속음 [새창]
2023/03/28 16:10:31
어, 분명 래브라볶음리트리버였는데...
30190 2023-03-28 07:46:49 2
물놀이 하는 토끼..gif [새창]
2023/03/28 05:46:33
수산토끼 토끼야 어디를 가느냐
30189 2023-03-28 00:22:00 29
더.글로리 이모님.남편 첫촬영 들어갈때 해프닝 [새창]
2023/03/27 22:58:19
글로리를 볼까말까 하다가 큰 맘먹고 넷플릭스를 어제 다시 결제를 했는데, ㅎㅎㅎ 14개 화를 스트레이트로 보고, 진짜 보다가 뻗어서
잤는데, 내 인생에서 하루가 그냥 훅 지나갔음. 중간에 끊을 수가 없겠더라구요. 아직 안 보신 분 있으면 꼭 보세요. 대사하나하나가 진짜 찰짐.
그건, 도망이 아니라 희망이야, 내가 혀끝에 정을 뒀네, 예전보다 포근한 겨울이라고? 있는 사람들한테나 그렇겠지, 연진아 나 너무 신나...등등. 작가님이 진짜 고심하며 쓴 흔적이 묻어났음.
30188 2023-03-28 00:14:44 0
네?? 제가 타코야끼라구여?? [새창]
2023/03/27 23:01:37
네오 : 엥? 난 그냥 빨간약만 먹었는데, 뜨거워
30187 2023-03-28 00:11:36 12
며칠전 기둥 터진 아파트.jpg [새창]
2023/03/27 23:37:50
신축아파트 몇년 텀으로 '하자내역' 받아 간다던데, 아파트는 원래 그런거야, 라고 사람들이 무덤덤해진건지...
층간소음 관련해서 누가 아이디어를 하나 냈는데, 아파트 벽에 층간 벽두께 기입하는 걸 법제화 해야 한다더라구요.
그럼 박스형시공이래도 지금보다는 시공사들이 층간 두께를 두껍게 할거라고.
30186 2023-03-28 00:08:37 1
쿼카 사진이 앞모습만 있는 이유.jpg [새창]
2023/03/27 23:41:18
쿼카 : 아니, 아무리 그래도 시궁창 생쥐랑 나를 비교 하는 거요 !!!
30185 2023-03-27 22:14:23 2
홍콩의 백종원이 말하는 한국음식 [새창]
2023/03/27 22:11:04
솔직히 영양학적인 측면에서 밥과 반찬, 국의 조합으로 웬만한 영양보충이 가능함. 반찬만 골고루 먹어도
영양학적으로 아무런 문제가 없는 것같음 .
물론 자취하면 밥에 반찬으로 사발면이었지만...
30184 2023-03-27 22:08:37 4
가장 마지막으로 손익분기점을 넘은 한국영화는? [새창]
2023/03/27 22:01:37
솔직히 커플이라면 모를까, 나 혼자서 만몇천워내고 예약하고 극장이라는 곳에 가서 발권하고 배정받은 자리로 가서 영화를 감상하고 나올
메리트가 별로 없을 것같다. 재수없어서 좌우양옆뒷편 관람객이 민폐짓을 하는 관람객이라면 그날 똥밟은 모험감수까지.
영화관이 주는 사운드와 화면이 주는 메리트에 지불할 수 있는 가격이 내 입장에서는 7천원이었던 것같습니다.
그 이상은 연인이 생기면 시도해 보겠음. (시도를 못하였다고 한다)
30183 2023-03-27 21:59:30 4
(유튜브영상)(Steve Miller Band의 serenade(세레나데 [새창]
2023/03/27 21:57:52
유튜브 영상 올리고 추가 글을 쓸 줄 몰라서 여기에 씁니다만, 이 노래가 들어간 음반을 우연히 해외에서 지나가다 듣고 그대로
꽂혀서 가게 들어가서 손짓발짓 설명해서 이 음반을 샀는데, 딱 이 곡만 취향이었던 기억이 있네요. 밑에 링크도 유튜븐데, 원곡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lUME88Vax9k
30182 2023-03-27 21:50:05 3
천재적인 찻잔 디자인 [새창]
2023/03/27 17:34:14
제 개인적인 생각인데, 창의적인 생각을 많이 하려면 인 풋을 많이 하라고 합니다. 아시다시피 우리 뇌엔 무의식의 영역이란게 있잖아요?
프로이트적인 사고 방식으로 사람의 정신세계엔, 이드(id 본능의 영역), ego(자아의 영역), superego(초자아의 영역)란게 있는데, 별도로 무의식의 영역이란게 있다는 거죠. 이 무의식 안에서 내가 인지하지 못하는 사이에 뇌 스스로 여러가지 습득된 지식을 조합하고 연결하고 시험(?)하는 것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게 어느순간 내가 고민하던 것과 결합이 일어나면서 '아하(a-ha의 법칙 : 어느 순간 이해가 되는 현상)'하면서 새로운 것이 툭 하고 떠오르는 거죠. 예술가들이 많이 있어야 된다고 제가 친구들한테 평소에 말하곤 하는데 그 이유 중의 하나가, 이 팍팍한 삶에 조그마한 감동이라도, 감탄이라도 느낄 수 있게 해주는 게 바로 예술가의 창작영역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흐응, 재밌겠다'정도로 그치는 경우가 많겠지만, 예술가들은 이걸 하나의 결과물로 볼 수 있게 해주는 경우가 많은 것같습니다..
30181 2023-03-27 21:43:09 2
Simpsons) 이제 평펌하게 묘사되지 않는 주인공 [새창]
2023/03/27 18:42:15
시즌 20좀 넘어가면서 뭔가 현실적인 궁금증, 에피소드가 많이 나오기 시작했죠. 어느 시즌이던가 바트가 아빠한테 '대체 우리는 헤어랑 얼굴이랑 경계가 어디예요?(머리선이 없다는 말)' 이런 말도 나오고, 우리집 구조가 매번 바뀐다는 얘기도 나오고, 그러더라구요 ㅎㅎ
애들이 왜 매번 자라지가 않냐고 이런 대사도 나오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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