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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머심슨차남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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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105 2023-03-13 23:02:47 2
후방주의) 내일 오유인들이 볼 풍경 [새창]
2023/03/13 22:21:07
내일 추우니까 내가 따뜻해야죠
30104 2023-03-13 18:17:52 1
빠닿코코낫 [새창]
2023/03/13 15:51:23
조만간 급매 나오겠는데...
30103 2023-03-13 16:46:51 0
[새창]
플로랄 란제리는 보통 그걸을 착용한 사람이 아니라 착용한 걸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성적 흥분을 유도하는 걸텐데,
여성분이 그걸 보고....아....혹시 같은 남성이 보고?
30101 2023-03-13 16:30:26 0
4~7세 아이들과의 대화.jpg [새창]
2023/03/13 05:49:40
조카가 남맨데(누나,남동생), 지금은 둘다 중학생임.
거의 십 년? 칠 팔 년 전, 명절날에 와서 둘이서 막 싸우고 있길래,
야단을 쳤더니, 큰 녀석이 한참 무엇 인가를 생각하는 듯함. 그러다가 운을 떼기를,
' 큰아빠, 아무래도 이 말은 해야 겠어요. 저랑 OO이랑 둘 중에 누가
잘못했는지, 잘못안했는지 물어 보시지도 않고, 야단부터 치세요?
일단, 둘 중에 누가 먼저 잘못했는지 물어봐야 되잖아요' 이러는데,
정말 생각치도 못한 답변이라 머릿속으로 ' 누나가 돼서 동생을 잘
보살펴야지' 라는 대사가 생각났지만, 이러면 문제만 커질 것같아서,
둘이서 사이좋게 지내면 이따가 세뱃돈 많이 줄게, 정도로 적당히
얼버무리고 넘어감.
30100 2023-03-13 16:17:36 1
묘기당구장의 알바생 [새창]
2023/03/13 10:41:38
paw cat ball
30099 2023-03-13 15:54:00 0
듣기만해도 눈물나는 노래 [새창]
2023/03/13 15:32:08
저는 인디고의 '옐로우 택시' 아버지 관한 노랜데, 가사에서 눈물이 터지죠.
이수영의 '라라라' , '덩그러니', '그리고 사랑해'; 썸타던(지금 생각해 보면 나만 좋아했던 것같음) 아가씨와 잘 안돼서 모든 것이 '결정'되던 날 우연히 듣던 노래가 이수영의 이 세 노래 였던 걸로 기억함. 그날은 하루 종일 이 세 곡을 들었던 것같은데...눈물 콧물 짜면서...
30098 2023-03-13 10:40:51 2
[새창]
ㅈㅓ는 배에 왕짜 있는 꿈을 간혹 꿉니다.
꿈속에서도 거울보며 얼마나 기분좋은지
평생 가져본적없는 왕짜 어흑
30097 2023-03-13 03:11:48 0
프로페셔널한 농지 배수로 작업 [새창]
2023/03/12 11:59:47
아, 이 댓글을 쓰려고 했었는데, 개관이 아니고 관개 였구나 ㅎㅎㅎ
30096 2023-03-13 02:59:59 0
계란 복사 버그.JPG [새창]
2023/03/12 23:29:09
대충 은혼에서 카구라 계란 짤
30094 2023-03-12 14:33:09 5
[새창]
민준이 : 엄마가 나보고 돼지라했어 으아앙아아앙
30093 2023-03-12 12:26:32 3
[새창]
강된장과 시래기국은 직접 포장해와서 집에서 밥에 비벼서 며칠 먹었는데, 강된장도 진짜 안짜고 왔다입니다.
30092 2023-03-12 12:24:56 3
[새창]
요새 시래기국밥이 그렇게 속도 편하고 좋더라구요. 제천에 가면 제천역 근처에 '제천시락국(시래기국의 방언)' 이란 데가 있는데,
예전에 드라이브삼아서 가서 먹었습니다. 계란말이와 시락국정식을 시키면 시래기국에 강된장이랑 밑반찬으로 무슨무슨지(오이지, 짠지 이런 뜻의 지)들이 나오는데, 모든 음식에 씀씀하게 짜지 않고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아침 일찍 가서 혼자 먹었는데, 사장님이 자부심이 대단하심을 느꼈습니다.
옆에 오셔서 모든 음식을 직접 담그고, 짜지 않고, 맛이 좋고 몸에도 좋다라며 자찬하심 ㅎㅎ
30091 2023-03-12 12:08:4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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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네 에이,,,아이네(아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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