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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머심슨차남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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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966 2022-10-24 11:11:10 12
호텔만 가본 사람이 모텔을 가게되면 벌어지는 일 [새창]
2022/10/24 09:22:48
오? 이거 드라마 나왔나요? 어디 어디...아 ;ㅅ; 넷플릭스에선 안 하나 보네...
28965 2022-10-24 11:05:03 5
노르웨이 보름달 사진 [새창]
2022/10/24 09:44:36
동작그만 밑장빼기여...이거 장이라는 것에 내 전재산과 손모가지를 건다아아아앗 !!
자 확인 들어가겄습니다잉...짜라라 짜라 짜란...잉? 팔광이네...?

28964 2022-10-24 11:01:20 4
???: 올해는 임신하지 맙시다 [새창]
2022/10/24 10:31:33
그 힘겨운 시간의 틈 사이로 네가 태어 났단다...
28963 2022-10-24 10:57:06 1
영화 '터미네이터 2' 의외의 사실 [새창]
2022/10/24 10:30:39
린다 해밀턴 옹도 쌍둥이였구나
28962 2022-10-24 09:17:26 16
??? : 할로윈 하나도 기대 안된다 [새창]
2022/10/24 09:06:13


28961 2022-10-24 08:04:59 2
[새창]
그대의 눈알에 건배....(아...이것도 아닌가...)
28960 2022-10-24 08:04:12 3
[새창]
별은 공기의 밀도의 변화로 빛이 산란하여 반짝이는....(아, 나 문과였지)
별 하나에 추억(追憶)과
별 하나에 사랑과
별 하나에 쓸쓸함과
별 하나에 동경(憧憬)과
별 하나에 시(詩)와
별 하나에 어머니, 어머니...
28959 2022-10-24 08:01:53 1
[새창]
입맛없을때 보리차나 찻물에 말아가지고 단무지무침 에다가 먹으면 한그릇 뚝딱 ! 월요일 잘 보내십셔 !
28958 2022-10-23 19:30:24 0
도토리로 은혜 갚은 너구리 [새창]
2022/10/22 17:55:19
1 요즘 가끔 보이는 밈입니다ㅎㅎ 제가 창작한게 아님.
28957 2022-10-23 17:24:45 4
코코넛 밀크 추출하는 모습...gif [새창]
2022/10/23 16:28:48
압착기 맞지 않나요? 보통 프레스 라는게 저런 류의 기계같은데...
28956 2022-10-23 16:37:49 16
시대의 어른이 보여준 교통사고 배려 [새창]
2022/10/23 16:30:18
사고가 났을때 가해자가 피해자에게, 첫마디에 사과와 안전확인를 하는 것만으로 피해금액이 내려가더라는 보고서를 본 적이 있는것같습니다
28954 2022-10-23 08:23:35 2
부엉이 : 손님 배달요금은 쥐 한마리 주세요~* [새창]
2022/10/23 07:58:07
뛸때는 다리가 길어지네...
28953 2022-10-23 08:18:34 1
[마약왕] 마약으로 시끄러운 요즘, 다시 보게된 마약왕 (스포주의) [새창]
2022/10/21 18:19:24
그간, 망했다는 소리만 들어서, 안 봤었는데 후회없는 선택이었습니다. 일단, 조우진 배우의 연기가 진짜 딱 , 이 사람은 이연기가 진짜 잘 맞네 할 정도로 인상이 깊었습니다. 어렸을 적에, 시내나가면 시내파니, 뭐니 힘없는 학생들 돈 뺏는 양아치들이 좀 있었는데, 그 사투리 섞인 말투 느낌이랑, 표정이랑 톤이 진짜 그 쪽 느낌이 진하게 났습니다. 분량이 좀 더 많아서, 송강호와 대척을 이루는 걸로 갔으면 어땠을까 싶습니다. 반면에, 송강호 배우는 매번 보던 연기여서, 편안하게 봤습니다. 조진웅 배우의 독전에서의 마약연기와 다른 어떤 열연의 마약연기(?)를 펼칠까 기대를 했었는데, '그래 송강호 정도면 이정도는 하지'하는 느낌이었습니다. 짜파게티에 올리브유를 좀 더 넣었더니, ' 그래 짜파게티에 올리브유를 넣으면 이 정도 맛이 나는 거야 당연하지' 하는 느낌?
그리고, 배두나 배우 연기가 좀 영화에 안 어울리지 않았나 하는 느낌이었습니다. 뭔가 기가 세고, 있어보이고, 닳고 닳은 느낌이 좀 있어야 하는 분위기였는데, 영어 섞어 쓰고, 불어 섞어 쓰는데, 그런 느낌이 안나서, 혼자서 몸을 좀 사리는 느낌이었습니다. 물론 배두나 배우는 최선을 다한 연기였겠습니다만, 거의 중반 쯤부터는 송강호랑 사랑싸움 하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리고 중반 이후로는 송강호한테 너무 기대는 역할로 나와서 좀 의아해 하며 봤습니다.
일본 오야붕 중의 오야붕의 수양딸이며, 정치권의 비호까지 받는 그녀였는데...
아, 송강호 사촌동생으로 나왔던, 김대명 배우의 연기도 인상깊었습니다. 그 정도로 하면 좀 오바한다는 느낌도 들만한데,
오바한다는 느낌보다는, 마약에 쩔어서 저렇다는 느낌이 들 정도지, 너무 나갔네라는 느낌은 안들더라구요.
결론적으로 무척 재밌게 봤고, 만족한 영화였습니다. 이 영화가 왜 안떴는지 사실, 좀 이해가 안가더라구요.
좀 뻔한 스토리에다가, 일전의 '범죄와의 전쟁' 스타일의 플롯이 관객들에게 너무 익숙해서 그랬는지...
호불호가 갈릴 수 있겠습니다만, 보시면 못 만든 영화라는 생각은 들지 않으실 겁니다.
28952 2022-10-23 07:51:53 18
도토리로 은혜 갚은 너구리 [새창]
2022/10/22 17:55:19
인터넷에 사진과 함께 글이 올라왔다고 다 믿지는 마라 - 에이브라함 링컨, 미국 초대 대통령, 전구를 발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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