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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머심슨차남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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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276 2022-07-28 15:32:37 0
백종원 푸드트럭 강남역 핫커리핫도그 사장님 별세하셨다고 하네요.. [새창]
2022/07/28 09:00:5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저때 우시는거 보고 저도 눈물이 그렁그렁했었는데 암투병중 돌아가셨다니, 삶이 너무 야속합니다 ㅜㅠ
28275 2022-07-28 10:11:36 0
화장실에서 가장 기분좋은 순간.gif [새창]
2022/07/27 22:24:21
이덕진이 부릅니다. 내가 앓는 한가지(변비)
28273 2022-07-28 03:40:46 8
미군 드랍십 내부 모습.jpg [새창]
2022/07/27 21:22:44
자, 이제 울어볼까 합니다.

28272 2022-07-27 23:58:22 7
건축비만 5억 들어간 신축 전원주택 빠르게 매각한 이유.jpg [새창]
2022/07/27 23:13:48
주작아닐 수도 있지. 나머지를 편백나무로 마감을 했다는데, 그걸 다 떼내고 따로 다른 자재로 짓는게 어디 돈적으로 심적으로
쉬운 일인가. 이미 5억이 들어간 마당에...게다가 어른들은 집가지고, 터가 어쩌니, 궁합이 어쩌니 하는 경향도 있어서, ' 이 집은 우리 인연이 아닌가보구려'
이래서 그냥 매물로 내 놨을 수도 있음.
28271 2022-07-27 22:58:26 3
천재남편과 아이들 [새창]
2022/07/27 22:52:34
여보 봤지? 그래서 이 낚싯대가 필요한거야, 우수한 강도와 탄성을 모두 갖춘 100프로 카본 본체에 100미터까지 허용되는 줄길이, 그리고 옵션으로 밤에도 아이들이 친 공이 어디로 날아가는지 알 수있는 야간용 적외선조명 장치까지 있어...
28270 2022-07-27 22:46:14 0
화장실에서 가장 기분좋은 순간.gif [새창]
2022/07/27 22:24:21
살아가는 동안 한번도 안 올지 몰라, 쾌변이라는 감동의 물결
그런때가 왔다는 건 쌈이 가끔 주는 선물, 지금까지 잘 견뎌 와았다는...

확실히 야채를 사놓고 먹는 기간에는 쾌변이 자주 있는데, 야채 다 떨어져서 장도 못 보고 적당히 한끼 때우는
생활할때는 그런 경험이 적어짐.
28269 2022-07-27 22:35:26 0
일반인 95%가 실패한다는 한끼 식사 jpg [새창]
2022/07/27 20:54:18
하긴 50대인 지금은 사발면 하나 먹어도 '어우 배부르다 할 때 '도' 있으니...ㅠㅠ
28268 2022-07-27 22:19:14 2
수면마취 후 의사가 날카롭게 말하는 이유.jpg [새창]
2022/07/27 21:21:34
유인나
28267 2022-07-27 21:58:31 6
ヘ(‘◇’、)/ 씨름부 아이들한테 먹일 감자튀김이 망하자 백종원의 대처 [새창]
2022/07/27 21:54:58
보면 볼수록 대단하신 분 같음...' 저는 요리사가 아니라 사업가(장삿꾼이라 그랬던가?)일 뿐입니다' 라는 말 보니,
겸손도 갖추신 것같은데, 젊으셨을 때부터 요리뿐만이 아니라 교양이라든가 여러 덕목들도 같이 공부한게 아닐가 추측.
28266 2022-07-27 21:51:19 0
별건 없고... [새창]
2022/07/27 12:07:56
새...앵....이....일....추....욱....하.....아......드.....리.....입.....니.....다....!....!......!

28265 2022-07-27 21:45:15 0
엊그제 UFC 승리선수 인터뷰. [새창]
2022/07/26 10:06:12
용기있는 발언이라고 생각합니다. 남자들의 커뮤니티에서는 사회적으로 용납이 된다손 치더라도, 스스로 검열하는 무언가가
있어 보입니다. 약해 보이고 싶지 않고, 강해보이고 싶고, 쉽게 눈물을 보이지 않고, 좌절하지 않으며, 남자 중의 남자로 보이고 싶어하는
무거워 미동도 하지 않는 의지같은게 있어 보입니다. 남자들 스스로가 저렇게 용기내는 목소리를 스스로 쳐내고 있지는 않은지 걱정스럽네요...나 같아도 친구들이랑 있으면 힘든 내색 하면 지는 거라고 생각하고 있고, 아마 가끔 만나는 다른 친구들도
그러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세대가 지날 수록 이런 강박에서 조금이라도 더 자유로워졌으면 좋겠네요...
' 서로에게 잡은 멱살에 힘을 좀 풀자' 얼마전에 봤던 인터넷 현자가 쓴 글인데, 감 공감이 많이 가더라구요...
28264 2022-07-27 21:30:55 1
닭의 신기한 짐벌모드 [새창]
2022/07/27 20:40:51
마지막에 저거 설명봤던 기억이, 아무리 초정밀 자이로 시스템을 갖춰도 화면이 흔들리기에, 닭의 저 특성을 어디서 본 엔지니어가
저렇게 닭머리에 카메라를 달았더니, 의외로 효과가 좋았다고....
28263 2022-07-27 21:28:52 39
수면마취 후 의사가 날카롭게 말하는 이유.jpg [새창]
2022/07/27 21:21:34
아이유 : 저 간호사 선생님, 아무래도 저 마취 덜 된 것같아요
간호사 : 네, 끝나셨어요 ~ 수고하셨습니다~
유인아 : 푸하핳학학하하핳핫하핫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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