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호머심슨차남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09-11-18
방문횟수 : 5665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28012 2022-07-08 09:09:35 0
스압) 하나의 트윗에서 시작된 배틀. [새창]
2022/07/08 08:20:55
동상 표정이 : 아, 술만 드시면 했던 말 또하고, 했던 말 또하고...

28011 2022-07-08 09:08:47 0
스압) 하나의 트윗에서 시작된 배틀. [새창]
2022/07/08 08:20:55
일로와, 집게로 싹둑싹둑 잘라 줄테니까(영덕)

28010 2022-07-08 09:02:52 0
(일상)맥주 살 때 잘 봐야하는 이유 [새창]
2022/07/07 21:40:39
아! 그건 인정이요
28009 2022-07-08 08:46:30 7
유부남이 쓴 결혼 후 느끼는 가전제품 베스트 & 워스트 [새창]
2022/07/08 08:31:38
지나가다가 씁니다만, 저 중에서 이동식 에어컨은 진짜 진짜 어쩔 수 없을때를 제외하곤 절대로 사지 마세요. 진짜어쩔수 없을때란? : 어떻게든 내가 돈을 써야 할때, 주변이 너무 조용해서 소음이 필요할때, 에어컨이 있다라는 마음의 위안을 얻고 싶을때 등등.
이게 소리는 탱큰데, 성능은 모깁니다. 곁에 가면 시원해요. 근데 침대에 누으면 냉기가 하나도 안 느껴집니다.
지금도 에어컨 옆에, 그 냉기가 조금이라도 저한테 흘러올까 싶어서, 선풍기를 따로 뒀습니다. 그래도 잘 안와요.
설치를 잘못한 거 아니냐 하시겠지만, 유튜브 보고 배운대로, 실외 시스템을 환풍튜브 이용해서 열기가 밖으로 빠지도록 해놨구요. 튜브위로 이불같은 거 돌돌 말아서 뎁혀진(?) 공기가 방으로 다시 나오지 않도록 해 놨습니다. 문에도 열방지판넬같은거 '할 수 있는한 최대한' 밀폐해서 설치를 했구요...
전기세...저도 저분하고 똑같이 한전에서 전화왔어요. 갑자기 전기사용량이 급등했는데, 그게 저 이동식 에어컨 틀기 시작했을때네요.
제가아마, 작년 8월 한달 전기 요금이 18만원 정도 나왔던 걸로 기억합니다. 혹서기가 아닐때 보통 1만원초반, 이마저도 안쓰면 7천원 나올때도 있었는데 말이죠.
그래도 !!! 없는 것보다는 낫습니다. 이거 설치 안한 부엌에 가보면, 으아...그래도 설치한 방이 낫구나 싶습니다만, 이 정도 느끼려고 한달에 18만원되는 돈을 쓰고 싶지는 않았는데, 이제 전기세도 오른다는데, 걱정입니다. 웬만하면 초반 설치가 비용이 좀 더들고 귀찮더라도 웬만하면 벽걸이나, 스탠드형 등, '제대로 된' 에어컨을 사시기 바랍니다. 요샌 인버터가 광범위하게 적용되어서 그럭저럭 써도 전기세가 그렇게 많이 안나온다고 들었습니다.
28008 2022-07-08 08:34:26 1
육아의 고충 .gif [새창]
2022/07/07 14:01:03
아니 이거 gif가 아니라 동영상으로 뜨는데, 댓글로 mp4같은 동영상포맷도 짤방으로 올릴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28007 2022-07-08 08:32:10 7
여사친과 무인도 만화 [새창]
2022/07/07 19:03:25
오빠, 그럼 인류랑 결혼해...왜 나랑 만나 ?
28006 2022-07-08 08:09:52 0
프로 고객님이 다녀간 자리 [새창]
2022/07/07 22:45:54
하아, 새우 수염도 씹어 먹을 나이일 때가 있었는데...
28005 2022-07-08 08:07:42 7
과자 만드는 토끼 공장.gif [새창]
2022/07/07 23:11:10
얘는 한 손만 쓰네 ㅎㅎㅎ

28003 2022-07-08 07:53:24 15
베트남 더위 수준 체감.jpg [새창]
2022/07/07 23:34:33
에어컨 발명자, 캐리어를 찬양할 수 밖에 없는 이유입니다. 제가 한때, 2년간 에어컨 없이 생활해본 적이 있습니다. 그 놈의 ' 체온이 1도 오르면 면역력이 어쩌고저쩌고 좋아진다' 이 말을 신봉했던 저는 , '그래 에어컨 없이 여름은 더운대로 한 번 지내 보자'는 희대의 망상을 하게 되고, 새로 입주한 아파트에 에어컨을 설치 하지 않게 됩니다...2년동안 여름마다 극한의 지옥을 맛봤습니다. 일단, 잠을 못잡니다. 잠을 자도 등허리부분이 금방 축축해져 찝찝함에 금방 또 깨 버립니다. 회사에서 퇴근할때 집을 가기가 싫어집니다 . 술을 자주 먹게 됩니다. 일에 대한 의욕, 체력 등이 점점 떨어 집니다. 만사 무기력해지고....그래서 동남아 사람들이 게으르다는 말을 들으면 ' 한여름 땡볕에 팔팔끓는 고추짬뽕 먹는 것같은 환경'에서 일은 무슨 일이냐...라는 생각이 들죠. 습기를 동반한 더위는 진짜...지옥입니다, 지옥. (지금은 면역력이고 환경보호고 개뿔이고 간에, 무조건 여름엔 에어컨 24시간 틈)
28002 2022-07-08 07:47:01 14
야밤의 후방주의 [새창]
2022/07/08 01:14:59


28001 2022-07-08 07:45:24 3
크보 사상 가장 아픈 고통을 견딘 선수 [새창]
2022/07/07 23:48:41
이 두눈으로 똑똑히 봤습니다요, 마님.

28000 2022-07-08 07:40:19 2
기안84 레전드 애드립 [새창]
2022/07/07 23:40:02
기안의 개념 : '도' 가 붙었으니까 수도가 있어야지
일반인 : '도' 랑 수'도'랑 뭔 상관이길래?
27999 2022-07-08 06:55:07 6
나도 남들처럼 주식 살까? 싶은 사람에게 팩폭 [새창]
2022/07/08 00:08:50
빚투가 , 다른 것도 위험하지만, 주식이 위험한게, 원글과 같은 맥락으로 매도 결정을 내가 못한다는 겁니다. 빚을 내게 되면 팔아야할때가 빚에대한 상환 계획에 맞물려 버리게 됩니다. 이건돼, 이건 반드시 올라, 라고 빚을 내서 투자를 한다? 주식 예측은 신의 영역이고, 오죽하면 매수는 기술이고, 매도는 예술이라는 말이 있겠슴까...
27998 2022-07-08 06:50:13 1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4화] [새창]
2022/07/08 01:18:54
안녕하세요, 저는 우영우입니다. 똑바로 읽어도 거꾸로 읽어도 우영우. 기러기 토마토 스위스 인도인 별똥별 우영우.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606 607 608 609 610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