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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02 23: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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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계란...이.이,이건 좀 누리끼리한 색이지만, 내가! 빨간색! 그럼 빨간색이야! 어 이 ㅆ색희야. 앞으로 내말에 토토또 토 ,토다는 색희들은 배반, 배신이야. 무슨말인지 알겠어? 직사시켜버리겠어, 직사! 어, 음 아, 니 때문에 까 억었잖아 ㅆ색희야!( 퍽퍽, 헝그리정신에 대해서 말씀하셨습니다, 형님) 너네 내말 잘들어. 모든일을 진지하게 최선을 대해서 해야돼. 너네 조만간 잘 나갈거야. 베, 벤츠타고, 루,룸쌀롱? 하! 룸쌀롱 너네 안방드나들듯이 드나들거야. 그때까지 너네 컵라면 먹던 시절? 짱께먹던 시절? 산에 올라가서 뱀잡아먹고, 개구리 잡아먹던 그런 시절? 절대로 잊어선 안돼! 내가 누누히 말하지만, 잠자는 개에게 햇빛은 비치지 않아, 햇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