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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6 19: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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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실제로 미국의 어느 가구점 영업사원이(었나, 점장이었나 기억은 안나지만) 비오는날, 가게 앞에서 비가 그치길 기다리는 할머니 한 분을 보고, 가게 안에서 기다리셔도 된다라고 흔쾌히 매장에 들어오게 한 일이 있었음. 알고 보니, 그 할머니가 이튼 이었나, 미국 유명 백화점 사장님의 어머니였는데, 마침 백화점 내의 가구와 집기를 바꿀때가 됐다며 , 이 영업사원에게 연락하여 필요한 전체를 구매했다고 전해짐.
이 영업사원은 이 후로 이 백화점의 루트를 뚫어 뭐 어쩌고 저쩌고 승승장구 했다는 일화를 본 적이 있네요.
굳이 어떤 결과를 위해 선행을 하는 건 아니겠지만, 선행은 기적을 만들 수도 있음을 기억하며 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