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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머심슨차남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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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9 2022-02-14 12:16:40 3
넌 머리 자른게 훨씬 잘 어울린다.jpg [새창]
2022/02/14 12:14:20
상한부분 좀 쳐주세요 - 꽥
26048 2022-02-14 11:53:33 2
비교되는 두사진 [새창]
2022/02/14 11:22:52


26047 2022-02-14 11:50:12 2
악마한테 시간을 파는 만화 [새창]
2022/02/14 11:34:40
1~2 시간정도 죽이고 싶다면, 넷플릭스를 켜서 무엇을 볼지 골라보자. 한두시간 훌쩍 지나감. 뭐 볼지 결정도 못 내림.
26046 2022-02-14 10:28:23 17
술 먹고 꽐라가 되어도 지킬건 지키는 시민들. [새창]
2022/02/14 10:20:36
천, 가죽류가 감싸진 의자, 침대, 쇼파 등에는 슈즈류를 벗는다는 불문률이 우리에겐 있죠.
26045 2022-02-14 10:22:56 5
여기가 중국인가??? [새창]
2022/02/14 10:18:46
슥열이 기차좌석에 구둣발 올려 놓는거 회자되니까 갖고 왔나 본데, 김대중 대통령이 국민건강정책의 일환으로 식당에서 담배 못팔게 하고, 점차적으로 실내흡연 금지한 이후, 그 과도기때 일 인 것같은데, 몇년도 사진인가요? 그럼 더 확실하게 말씀 드릴 수 있음.
26043 2022-02-14 10:13:05 0
예상했던대로 오늘 주식 폭락중 [새창]
2022/02/14 09:22:35
안심하고 있던, 미국 유명 ETF들도 하락중 ㅠㅠ
26042 2022-02-14 10:11:36 3
전라도 밥상에 놀란 외국인jpg [새창]
2022/02/14 09:27:48
예전에 팟캐스트 '걸신이라 불러다오' 강헌(음악평론가)이라는 분이 젊을때 실연을 하시고, 전라도 전주던가, 순천인가 하여튼 전라도 어느지역으로 마음을 추스리고자 여행을 가셨는데, 우연히 기차 안에서 휴가나온 직업군인이랑 합석을 하시게 됐다고 함. 둘이서 말문을 터서 얘기를 해보니, 나이도 비슷하고 이야기도 잘 통하고 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이 군인분이 강헌님의 사연을 듣고선, 이것도 인연인데, 자신이 저녁을 대접하겠다고 함. 목적지에 기차가 도착한 후, 택시를 타고 그 군인이 가자고 한 식당에 들어갔는데, 맥주를 시키고 메뉴를 주문했는데, 무슨 음식이 계속해서 나오더라고 함. 얼핏봐도 당시 돈으로 엄청난 금액이 나올 것같아서, 속으로, '아, 내가 이 군인한테 속아서 바가지쓰게 생겼구나'라고 주머니속 돈을 가늠(?)해 보며 후회하고 있었다고 함. 근데 , 식사가 끝나고 계산하려고 보니, 그 군인이 '아이고 선생님 제가 벌써 계산 했습니다'라고 해서 고맙다고 슬쩍, 주인한테 가격 물어보니, 맥주값 제외하고 1인당 5,000원 정도 나왔다고 해서 깜짝 놀란 경험이 있었다고 하더라구요.
26041 2022-02-14 10:04:41 124
졸업식날 교문을 차로 막아버린 아빠 .jpg [새창]
2022/02/14 09:33:50
저 학교는 최소한, 부당함에 대해 반성하고 개선하는 모습은 보이네.
26040 2022-02-14 10:01:23 1
[새창]
아이고, 저 호남청년들아, 광주민주화 총검으로 진압한 게 전두환(민정당 창당 ; 2대 노태우)인데, 그 후신인 국짐을 지지하니...안타깝다...
26039 2022-02-14 02:55:03 0
산과 소통 하려면 필요한 것은? [새창]
2022/02/13 13:57:04
ㅡ ㅅ ㅡ
26038 2022-02-14 02:48:46 7
[ 사이버폐지 ] 87원~~~~ [새창]
2022/02/14 02:40:13
대박. 오늘은 건당 30원짜리도 있네. 영차영차
26037 2022-02-14 01:47:34 0
할아버지가 왜 거기서 나와...?gif [새창]
2022/02/13 17:35:52
넘어진 보행자 : 저리가, 저리가라고
26036 2022-02-14 01:42:36 1
한국인이 산나물에 진심이 된 이유.JPG [새창]
2022/02/13 20:39:09
어릴때 서양애들이 시금치 안먹어서 뽀빠이 애니같은걸로 먹으라고 독려했다는게 이해가 안갔음. 우리사라 시금치는 데쳐서 참기를발라먹는데, 걔들은 그냥 삶아먹는다는 소리듣고 끄덕끄덕
26035 2022-02-13 22:59:00 6
2050년 되면 인류는 X 된다고 함 [새창]
2022/02/13 22:02:51
몇년전까지만 해도 온난화 질문에 '전 따뜻한게 좋은데요?'해서 면접 붙었다는 우스개소리에 깔깔대고 있었는데 지금은 못 웃는다. 바다는 늘어날대로 늘어났고(이산화탄소 흡수하는안큼 바다의 부피가 늘어남)빙하가 녹아서 사라져 지형이 드러난 곳에 홍수가 나기 시작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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