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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26 12: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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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십수년 전에, 엠비씨 라디오 일때문에 갔다가, 저 멀리서 모자쓴 누가 오는데, 오며서 보니까, 박명수 형인거예요(이십수년전이니까, 무도하기전)근데, 제가 기억하기 쌍수하기 전인데, 모자쓰고 오는 모습에서 얼굴윤곽이 점점 뚜렷해지니까, 저도 모르게 몇 미터 앞에서 푸흡 하고, 웃음이 터져서 화장실로 도망갔음. 다시한 번 사과드립니다 찮은이형. 근데, 그땐 진짜, 얼굴보니까, 웃음이 안 멈춰져서 ㅎㅎㅎㅎ ㅍ하하하하하하아...이고 나 죽네...이러면서 화장실로 도망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