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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머심슨차남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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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254 2021-12-20 11:15:30 6
화제의 인스타 거울 셀카녀의 진실 [새창]
2021/12/20 10:54:55
신호잘지키는 아이요?
25253 2021-12-20 11:14:31 3
의외로 살안찌는 음식.jpg [새창]
2021/12/20 10:54:08
예전에 하루에 라면한개에 공기밥 말아먹으면서 (김치도 안 먹음) 이삼개월만에 거의 20킬로 정도 뺀 형이 있었는데, 그때 우리도 오랜만에 보고서 보기 좋다고 엄청 격려해 드렸는데, 몇달 뒤에 보니까 더 쪄있음.
25252 2021-12-20 10:56:04 0
사람들이 잘모르는 OTP의 원리.jpg [새창]
2021/12/20 10:11:36
유익한 글 잘 봤어요, 제 블로그도 놀러와 주세요
25251 2021-12-20 10:53:26 0
시공간 왜곡 화장실.jpg [새창]
2021/12/20 10:20:28
들어갔다 나왔더니, 술자리가 다 파해져 있고...점원이 '일행분들 다 가셨는데, 저 이거..' 라고 계산서를 수줍게 들이밀면 내 계좌 잔액이 순식간에 이동을 하는 걸 체험할 수 있다.
25250 2021-12-20 10:50:44 3
사용법을 대충 읽으면 안되는 이유 [새창]
2021/12/20 10:24:41
예전에 짜짜로니....다하고 난 다음에 짜장스프를 넣고 '볶으라는 걸' 그냥 넘어가면 안되는 거였음.

25249 2021-12-20 10:47:32 1
게임 출시 연기를 용서 구하는 방법 [새창]
2021/12/20 10:28:12
어우, 그래그래 대근하지 않게, 천천히 혀...
25248 2021-12-20 03:46:52 0
설명좀 부탁드립니다 [새창]
2021/12/08 13:25:54
수수료및 기반요금 제외한다는 가정하에. 제가 뭘 놓쳐서 틀릴 수도 있는데, 제가 보기엔,
150만원에서 1퍼 더하면, 총 151만5천원이죠. ㅇ여기서 50만원 어치를 팔면 101만5천원어치 주식 + 50만원(현금)
101만5천원에서 2퍼센트 더하면, 103만3백원이죠. 여기서 50만원어치를 팔면 53만3백원어치주식 + 50만원(현금)
53만3백원에서 3퍼센트 더하면, 54만906원이죠. 여기서 50만원어치를 팔면, 4만906원어치주식 + 50만원(현금)
해서, 총 4만906원의 수익을 실현하겠네요.
25247 2021-12-19 23:50:53 8
스포) 일하다 깨지는 모습을 어머니가 봤을때.gif [새창]
2021/12/18 22:43:43
정확한 대사는 기억이 안나는데, 동훈이가 ' 식구들만 모르면 돼, 근데 식구들이 알면, 그땐 다 죽는 거야'
25246 2021-12-19 23:49:16 4
스포) 일하다 깨지는 모습을 어머니가 봤을때.gif [새창]
2021/12/18 22:43:43
처음으로 사람대접 받아봤다는 그 말에...저도 ㅠㅠ
25245 2021-12-19 23:46:36 6
빙판길.gif [새창]
2021/12/19 08:59:24
결론 : 짬뽕세트 먹으려다가, 어? 여기서 오천원만 보태면 닭도리탕 먹을 수 있네? 해서 닭도리탕 시켜서 소주한병 먹고 자다가 조금 아까 일어남...일요일 안녕 ㅠㅠ
25244 2021-12-19 23:41:46 0
ㅈㅈ가 클수록 걷는 속도가 느리다 [새창]
2021/12/19 18:42:24
안녕하세요 , 초슬로우실버 입니다.
25243 2021-12-19 23:40:40 0
안싱글벙글 드라마 근황.jpg [새창]
2021/12/19 18:21:03
애가 뽀큐 하는 줄, 흠칫

25242 2021-12-19 23:34:36 0
김향기 jpg 롱패딩포기못하는사람 [새창]
2021/12/19 21:07:33
외모보고 평가하면 안되는데, 진짜 김향기씨는 생긴게 너무 착하게 생겼다. 나중에 영화에서 욕하는 장면이 혹시 나오면 충격먹을 것같음.
25241 2021-12-19 23:32:04 14
여자가 이렇게 위험합니다 여러분 [새창]
2021/12/19 21:11:44
예전에 지하철에서 신문판매원 아저씨가 다닐때, 이 쪽칸에서 누가 소리없는 계란방귀를 뀌었는지 냄새가 작렬하고 있었다. 다들 속으로 아우 ㅆ발 하고 있지만 말은 안하고 있던 상태. 그런데, 전철 칸막이 문이 열리면서 신문판매원 아저씨가 들어오더니,
'신문이요 스포츠...아이 씨 발 ' ㅎㅎㅎ
25240 2021-12-19 23:28:59 0
태양의 대기를 지나는 우주선.mp4 [새창]
2021/12/19 21:43:20
신기하네...지금도 저기 약, 1억5천만킬로 저편에서 태양이 폭발하고 있는 거잖아. 실존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 보게된다.
리사 심슨 " 내가 박수를 치는 동안 그것을 듣는 이가 아무도 없다면 내 박수는 존재하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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