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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머심슨차남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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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885 2025-04-21 19:26:59 9
교황께서 부름을 받으셨네 [새창]
2025/04/21 17:55:57
아,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저는 신앙이 없지만, 정말 존경하고 좋아했습니다. 프란치스코 교황님.
35884 2025-04-21 15:03:27 5
[새창]
안농운 : 아 좀 조용하라고 !!! (속이 탄다)
35883 2025-04-21 14:59:15 2
양치 후 물로 헹구면 안된다는 사실, 알고계셨나요?? [새창]
2025/04/21 14:30:30
어? 충분히 헹구지 않으면 치약 자체가 입냄새 원인이 된다던데, 내가 잘못 알고 있었나?
35882 2025-04-21 12:36:08 5
조니 소말리 근황 [새창]
2025/04/21 07:33:10
배가 불렀네. ' 무보증 하꼬방' 찾아서 살아라. 무료급식 알아보고.
저 쉑이 분명 ' 예전처럼 ' 먹고자고 하느라 돈 다 썼을 듯.
35881 2025-04-21 12:28:25 2
막국수의 계절 [새창]
2025/04/21 11:26:28
물막국수 정말 맛있더군요. (들기름 막국수도 좋아합니다) 여주에 가면 막국수 집들 유명한 데가 있는데, 공통적으로 수육 가격이 살벌하게 비싸더군요.
줄서는거 별로 안 좋아해서 사람들 별로 없는델 갔는데, 거기서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수육은 살벌해서 못 사먹음.
35880 2025-04-20 23:36:33 6
???: 읏! 셔!~ [새창]
2025/04/20 23:20:19
캔디박람회에서 호머 심슨

35879 2025-04-20 20:07:17 1
똑같은 음식 매일 먹으면 질리지 않나요? (feat 유부남 형님) [새창]
2025/04/20 19:21:13
하하하 되네요 두개다 체크 ㅎㅎㅎㅎ 좋은 거 알아 갑니다.
35878 2025-04-20 20:06:32 1
똑같은 음식 매일 먹으면 질리지 않나요? (feat 유부남 형님) [새창]
2025/04/20 19:21:13
엉? 창작글, 펌글 2 개 다 체크할 수 있어요? 수정해보겠습니다 데헷
35877 2025-04-20 18:29:47 2
극 J 남자 [새창]
2025/04/20 13:37:43
학교 도서관 바이럴이네
35876 2025-04-20 18:28:00 1
극 J 남자 [새창]
2025/04/20 13:37:43
아 돈뭉치로 된 휴게실 생각했네
35875 2025-04-20 16:26:57 1
어린왕자 다시 읽고 있는데 좋네요 [새창]
2025/04/20 10:07:42
어린왕자를 읽으면서 실존이 왜 본질에 앞서는지 어렴풋이 알게 됐던 기억이 있네요.
제일 좋아하는 소설책 중의 하나인데, 원글러 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읽을때마다 다가오는 느낌이 새로웠던 것 같습니다.
35874 2025-04-20 16:19:26 7
김장하 선생께 실망한 이유 [새창]
2025/04/20 12:48:22
넷플릭스 ' 어른 김장하(2부작)' 보는데, 영상 초반에 형배쿤이 눈시울을 붉히는 장면이 나오길래, ' 아 고인이신가? ' 했는데
영상 막판에 멀쩡히 사모님이랑 게이트볼 치시는 장면이 나옵니다. 피디(이 분도 대단한 분이신듯. 김장하 어르신 다큐만 몇년을 찍으셨다던가..)님이
''사모님이 더 멀리 치시는 데요? ' 하니까, 멋쩍어 하심 ㅎㅎㅎ
영상자체는 날 것입니다. 방송적인 양념도 없고, 그냥 담당하게 찍어 나가며 서술하는 방식입니다. 그런데도 2부작 쉼없이 다 봤습니다.
2부 초반에 그리운 분도 잠깐 등장하시고.
저는 ' 우리나라에 아직 그런 뜨뜨미지근한 것이 남아 있당가? ' 라는 영화 대사도 무색하게, 그런 인생을 살아오신 분이 계시다는 것이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 왔습니다. 한번 보시길 권합니다.
35873 2025-04-20 09:28:26 1
새벽 안개 [새창]
2025/04/20 05:31:20
첫차에 몸을 싣고 꿈도 싣고
35872 2025-04-20 00:28:21 0
세상은 참 알 수 없는 방향으로 움직인다 [새창]
2025/04/19 23:05:49
한때 흑백사진이 유행한 적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나중엔, 사람이 그린 그림이나, 쓴 소설이나, 부른 노래 등등 의 쟝르가 '다시 ' 유행할지 모르겠네요.
35871 2025-04-20 00:22:48 3
마지막으로 엄마 한번 보게 해주세요.jpg [새창]
2025/04/19 23:04:15
양동근이 주연했던 엄청 현실감 있던(당시 경찰 지인이 한국 영화 중에 그 영화가 제일 현실적이다 라고 했었음) '와일드 카드' 라는 경찰 영화가 있었는데,
영화 마지막에 나오던 나레이션이, 대한민국에서 남으로 가면 부산이고 북으로 가봐야 막혀 있는데, 어차피 튀어봐야 벼룩, 독안에 든 쥐, 라는 식으로
범죄자는 무조건 잡힌다 라고 하면서 끝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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