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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머심슨차남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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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219 2021-08-03 20:29:50 0
부산 돼지국밥이나 순대국 찐맛집 [새창]
2021/08/03 19:26:02
백암리 제일식당 추천합니다. 몇년전에 먹었는데 일반 다른 순대국밥집이랑 차원이 다른 맛이라고 밖에 설명할 말이 없음. 진짜 맛있게 먹었습니다.
24218 2021-08-03 20:23:27 12
어느 보안 직원의 관객들 대피시키는 방법 [새창]
2021/08/03 13:01:32
한국인 뒤만 따라가시면 됨 ㅎ
24217 2021-08-03 14:02:15 1
어느 보안 직원의 관객들 대피시키는 방법 [새창]
2021/08/03 13:01:32
신은 위대하다 !
24216 2021-08-03 13:57:23 1
'그녀'가 모든걸 지배해버린 세계관 [새창]
2021/08/03 13:14:35
블레애드 러너
24215 2021-08-03 13:55:37 1
신혼생활의 실상 [새창]
2021/08/03 13:38:02
철쭉이 몇월에 피는 거였지?
24214 2021-08-03 13:52:46 5
대한미국놈 부대찌개 손절 [새창]
2021/08/03 07:33:31
이게 사실, 고기를 얼마나 삶아서 육수를 내는지 모르겠는데, 기본적으로 고기육수구요. 고기맛이 육수에 있는듯 없는듯 납니다. 근데, 또 맑다는 느낌이 들어요. 뭔가 고기의 깔끔한 맛만 육수에 남겨놓았다는 느낌? 육수가 면에 배이는 시간때문인지, 첫젓가락 맛이랑, 마지막 젓가락 맛이랑 다르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고기 육수맛이 냉면에 좀 더 배일까 싶어서, 나오면 한 일이분은 계속 휘젓습니다. 돈만 많으면 하루에 한번은 먹고 싶네요. 근데, 사람마다 다른게, 부모님 모셔가지고 가끔 가던 평양냉면집 식사대접해 드렸는데, 부모님은 두분다 '잉, 밍밍하다' 라시며 입맛에 안 맞아 하시더라구요.
24213 2021-08-03 08:43:23 1
thug잎 유치원 [새창]
2021/08/03 07:17:13
제목 센스 =ㅁ=;)b
24212 2021-08-03 08:42:58 19
대한미국놈 부대찌개 손절 [새창]
2021/08/03 07:33:31
평양냉면은 참을 수 없지...저도 처음엔 '엥 뭐야? 뭐이리 밍밍해' 이랬는데, 중독성 쩜.
24210 2021-08-02 22:13:06 1
끌어올림 (492) 후방주의) 미소가 아름다운 모델 [새창]
2021/08/02 22:05:59
흠칫

24209 2021-08-02 18:52:04 1
아침을 여는 고양이 만화 [새창]
2021/08/02 08:56:24
아...내가 원하는 아침이다...
24208 2021-08-02 17:20:35 0
??? : 오토봇들 ! 출동하라!!! [새창]
2021/08/02 16:47:02
역토봇 출동
24207 2021-08-02 03:24:03 2
새롭게 느껴졌던 가을 풍경jpg [새창]
2021/07/28 13:56:46
버스를 왜 잘못 탔겠어..(시무룩)
24206 2021-08-02 01:58:21 9
선배도 혼자 학식드시는구나~! [새창]
2021/08/01 20:24:11
눈이 디게 촉촉해 보이시네요. 영도 맑아보이시구.
24205 2021-08-02 01:55:01 2
[ 후방 ] 가슴짤....jpg [새창]
2021/08/01 20:45:44
아놀드 슈왈츠젖내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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