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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19 05:4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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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달 : (불교용어인지 힌두용어인지 확실친 않으나) 간다르바 라는 공중에 둥둥 떠다니며 향기로운 향을 맡으며 지낸다는 신선. 그게 한국으로 건너와 할일없이 이곳 저곳 기웃기웃 거리는 논다니를 일컫게 됨(출처 : 영화 남바3 ; 송강호의 대사 '건달을 불한당이라고도 한다. 아니불 땀한, 땀을 흘리지 않는다는 뜻이지. 최민식의 대사 : 건달은 간다르바라는 말에서 나왔다. 하늘을 둥둥 떠다니며 좋은 냄새만 맡고 다닌 다는 신선이지. 너네처럼 가는 곳마다 악취를 풍기는 놈들한테 붙일 단어가 아니라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