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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30 18: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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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세상을 보는 해상도가 많이 높아 졌습니다. 예전에 쉬쉬하던 문제, 무심코 지나쳤던 문제들에 대해 예전보다는(!), 더 디테일하게
보고 판단할 수가 있죠. 학폭, 이 사람에게 도움을 구해서 안되면, 저 사람에게 도움을 구하세요. 도움을 구하고, '감사합니다' 크고 명료하게
인사하는 건 결코 부끄러운 일이 아닙니다. 결국 학폭 가해자는 '다수가 소수에게'가하는 폭력 범죄자입니다. 절대적인 소수가 '스스로' 해결하지 못했다는게 결코 부끄러운 일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