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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3 2016-08-26 18:48:04 23
사회에서 메갈 찍어내는걸 무슨 큰 일 하는거마냥 생각하는데 [새창]
2016/08/26 14:30:33
공론장에서 일베는 완전히 찍혀나갔죠.

일베가 뭔지도 모르는 분들로 이뤄진 현실의 작은 집단들에서야
일베어 써봤자 뭐 그냥 경상도 사투리를 참 어거지로 쓰네, 정도 취급 받는 게 당연한 거구요.
1092 2016-08-26 18:03:22 4
[새창]
그대로 돌려줄 수 있을 거 같네요.

기득권이라는 '거대 권력'에 맞서지 못하는 무기력과 좌절이 만만한 다른 내부자인 '초라한 남근 한 다발'을 찾아 공격적으로 이동하고 증오를 이전시키는 방식은 과격 페미니즘이 기생하는 남성 혐오를 반복하고 있다.
1091 2016-08-25 19:39:03 2
태국 금수저가 한국 막내인턴으로 사는 법.jpg [새창]
2016/08/25 14:02:27
Boss: 감히 막내 인턴주제에... ㅂㄷㅂㄷ... 막내라고 불러주세요^^
1090 2016-08-25 14:41:29 0
[새창]
밥은 먹고 다니냐?
1089 2016-08-25 09:15:06 5
드디어 밝혀진 장수의 비결 [새창]
2016/08/24 21:57:59
유전자가 다 하죠. 지능은 물론이고 노력할 수 있는 기질도 유전됩니다.
1088 2016-08-24 22:42:06 0
[새창]
무의미의 축제를 읽고 나니 쿤데라 옹은 이제 입적을 담담히 준비하는 단계에 이르신 게 아닌가 싶던데ㅜ... 아무튼, 제 개인적으로는 <참존가>는 연애에 오히려 마이너스였던 것으로..
1087 2016-08-24 19:47:21 4
시사인 졸렬의 끝을 달리네요 [새창]
2016/08/24 18:55:29
"판단은 여러분이 하세요. 우리한테 이래라 저래라 하지 마시고."
1086 2016-08-24 19:06:36 17
평범한 배우지망생이 본 대한민국 영화계 남자 배우들의 현 입지와 전망 4 [새창]
2016/08/24 10:11:03
개인적으로 양동근은 연기자 이전에 '끼내림'을 받은 아주 독특한 케이스로 봅니다. 아무도 흉내낼 수 없는 아우라가 있어요. 네멋대로 해라 보고 충격 받았는데, 이후에 엉뚱한 데에서 다시 충격을 받았습니다. 윤도현의 러브레터에 나와 스테이트 오브 마인드를 부르는 모습이었죠. 이거 보시고 나면 이 사람은 그냥 끼가 미쳤다는 말밖에 안 나옵니다. http://youtu.be/Tg6UU_Ti0gM
1085 2016-08-24 13:20:41 2
저도 시사인 해지했습니다 [새창]
2016/08/24 10:03:52
1 미묘한 부분인데, 확실히 차이가 있어요. 아마 지금의 페미니즘 논쟁이 계속 된다면 누군가가 한번은 짚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1084 2016-08-23 18:51:09 9
LG 스마트폰 근황 [새창]
2016/08/23 11:27:36
엘지가 똥볼을 자주 차긴 합니다만, 맛폰 사업을 접기 바라는 것보다 제발 좀 정신차리고 제대로 해주길 바라는 게 맞는 일일 겁니다. 지금 현재로서도 프리미엄급 맛폰을 제조하는 기업이 몇 개 되지 않는 마당에 엘지까지 사라지고 삼성 독점 체제가 굳어지면 소비자 입장에선 좋을 게 없습니다.

아쉬운 대로 뷰삼을 아직까지 메인으로 굴리고 있는 입장에서, QC 같은 기초적인 부분에 신경만 쓴다면 언젠가 엘지의 괴팍함(?)이 좋은 방향으로 터질 수도 있지 않을까 그런 기대를 버리지 않고 있습니다.
1083 2016-08-23 18:00:15 3
LG 스마트폰 근황 [새창]
2016/08/23 11:27:36
어차피 대다수 평범한 리스너들의 음감 패턴은 스트리밍 아니면 mp3라 dac는 크게 호응을 얻긴 힘들죠.
1082 2016-08-23 17:03:43 6
언론사들 힘들다고 하소연들 다 거짓일 확률이 아주 높습니다. [새창]
2016/08/23 12:24:54
내부 사정에 대해 많이 아시네요. 그런데 한 가지는 틀렸습니다.

"그리고 조중동 시험을 쳐서 떨어진 후에 진보 언론사로 들어간 경우도 많죠."

그런 경우가 많은 게 아니라 절대 다수입니다. K-S-M 지상파 3사와 조중동 3사 입사를 지상 목표로 시험 준비합니다. 한겨레, 경향요? 차선 내지는 차차선인 거고 입사 후에 상위 언론사로 이직하는 기자들 많습니다.

아직도 많은 분들이 자칭 '진보 언론'을 너무 후하게 쳐주고들 있는 게 신기합니다 솔직히.
1081 2016-08-23 16:53:42 1
듀나라는 사람, 찌질이 어그로꾼이네요. [새창]
2016/08/21 10:20:56
피씨통신 시절에 얻은 명성과 괴기스러울 정도의 편집증을 아우라로 삼아 아직까지 근근이 해먹고 있으신 분이죠
1080 2016-08-23 16:50:32 0
센과 치히로 표절로 논란중인 애니메이션 [새창]
2016/08/23 14:03:07
제발 국내에서만 상영하고 외국에 판권 팔지는 말자
1079 2016-08-23 10:11:27 14
평범한 배우지망생이 본 대한민국 영화계 남자 배우들의 현 입지와 전망 3 [새창]
2016/08/23 00:29:02
개인적으로는 조진웅에게 거는 기대가 큽니다. 연기 스펙트럼도 폭넓고, 스크린밖에서 말하는 걸 들어보면 달변에 굉장히 영리한 배우이기도 하죠.
다만, 힘을 조금만 뺐으면 좋겠어요. 똑똑한 사람들에게 가끔 보이는 그런 뻣뻣함이 조금 느껴진달까요.

앞으로 감독 잘 만나서 더 더티하고 또 극한까지 밀어붙이는 역들을 만나볼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지금 잘나가는 주연급 거물들은 모두 그런 과정을 거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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