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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24 16:3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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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글을 쓸 용기는 안나구...여기다 두번째 착용기를 남겨볼게요...나중에라도 누군가 보시면 도움이될까싶어서요..
첫달엔 허리가 너무너무아파서 생리컵때문인가싶어 그냥 패드써야 싶었는데..날이너무 더워지고..
생리컵의 편리함을 포기할수없어 착용했어요..이번은 그냥 평소처럼 약간 아프고 말았어요..이게바로 적응인가...
그리고 이번달은 덩어리가 많고 양이 정말 많은달이었는지 두시간도 안되어 자꾸 새서 멘붕이많이왔습니다..ㅠㅠ 하루고생하고 지금은 또 좋은데...용량이 더큰걸 사야하나싶어요...
유니컵이 자꾸 새니까 레나컵도 사용해봤는데요..
레나컵 윗둘레가 유니컵 스몰사이즈랑 똑같더라구요..글고 레나컵은 꼬리가 말랑말랑해서 자르지않아도 좋았어요..유니컵은 꼬리가 단단해서 잘라쓰는데 잘랐더니 빼는데 좀 어렵더라구요...ㅜ
(그럴때 팁!! 미끄러워서 빠지지않을때 휴지나 물티슈로 잡고 빼세요..ㅎㅎㅎ) 아침에 자고일어나니 힘이 안들어가서 못빼고 끙끙대다 휴지이용하니 완전 쉽게빠짐!!
레나컵은 유니컵만큼 물로 깨끗이 씻겨지지않았어요..유니컵이 세정하기 쉬운편인거같아요..물로 쓱하자마자 깨끗해짐..
생리컵... 냄새가 없으니 정말 좋아여..
이제 더워지면 패드의 그..느낌 다 아시죠...ㅠㅠ
그래서 저는 이제 생리컵을 포기할수없게 되었습니다^^
세번째 사용기도 남길게요.. 벌써 기대됩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