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또 무슨 개풀 뜯어먹는소리지? 공부잘해서 그 학교간 학생과 그 학생의 보모가 죄인이라고 했나? 이런 논리가 먹히는 가? 관계자들은 솔깃하겠네... 시행해보니 공공의 이익과 반하니 없앤다는 건데.... 학생과 학부모가 갑자기 왜? 와~~~~~~~~~~이런 기사를 .... 만들어내는 기자나 ....이런 기사를 생각없이 읽는 사람이나... 답답하네요.
2020년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는 한수원 입장에서는 대체 수익원이 절실해 보인다. 한수원 관계자는 “한수원은 법적으로 발전 관련 사업 외에 다른 사업을 할 수 없다”며 “최근에는 태양력, 풍력 등 신재생에너지 사업에 적극 나서고 있다”고 전했다. . 결국 한수원도 사업하는 중이니까요. 해체기술도 없는 한수원이 뭔 비용을 산정하고 관리합니까?
검증하는 건 그렇다고치지만 수년 수십년전 발언에 대해.... 조금 더 신중했어야했다는....기본적인 사과도 안 받고 ...무조건 사퇴;;;; 사과 안 하고 버티는 사람들은 ...오히려 그냥 끝까지 버팁니다. 자유당처럼.... 그런데 사과한 사람들이 오히려 더 물어 뜯어서 ....결국 쫓아냄 제정신들이 아닌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