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분들은 그걸 정의감이라고 착각하고 있는 거죠. 정당을 지지하는 이유도 정당에 가입하는 이유도 스스로 좀 깊이 생각하고 합당한 책임감 좀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비난을 비판이라고 착각하는 것도... 스스로 합리적이라고 생각하면서 비이성적인 행동을 저지르는 것도.... 대화하지 않고 자기 주장만 하다보니 저렇게 되는거죠. 타인의 말 좀 들으세요.....제발...
이번 사건 관련 정의당 비판 글을 읽다보면 뭔가 이해 안가는 부분이 공통적으로 있더군요. 그게 바로 비판하는 사람들이 스스로들 무엇에 관해 비판하는지 모르는 혼란스러움에 허우적대고있다는 것이었습니다. 맥락을 잡고 조금만 합리적으로 접근하길 바랬습니다. 그래야 발전적 토론이 가능할텐데....지금은 좀....힘들어 보입니다. 그리고 진지하고 한번 더 생각하게 하는 글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