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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14 01: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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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개악반대님...
지금까지 정치권에서 친노를
권력 싸움의 중간에 놓고 다퉜기 때문일텐데요.
정치 권력싸움에는 사실 친노는 없습니다.
노무현대통령의 정신일뿐이죠.
잘 생각해보시면
친박도 현실 정치인이고
친안철수
친손학규
다 현실 정치인 입니다. 미래의 권력이 생성 가능하니까요.
우리도 친문재인이어야하는데 ...;;;.이게 참 복잡합니다.;;
이야기가 길어지는 문제라..ㅋ
개인적 생각으로
친dj는 이미 계파로서 한계를 벗었다고 봅니다.
훨씬 자유로워졌죠.
친노도 곧 그렇게 되어야한다고 봅니다.
결국
친노를 현실 정치의 권력싸움에서 어떻게 자유롭게 하냐가
앞으로 친노프레임을 벗어나는 시작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친노는 ....이미 권력이 아닙니다.
이용하는 자들이 나쁘게 포장해서 그런거죠. 좋게 봐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