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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5 2016-06-18 22:15:50 0
믹키화장실로 눈가려놓고 추선희 소환 [새창]
2016/06/18 22:10:13
박유천 사건은 별개로 엄청난 범죄라...
뭘 가린다고하기도....좀..
청문회하고 다 밝혀야죠.
1724 2016-06-16 12:55:46 5
새누리 잔머리에 더민주 당했네요 [새창]
2016/06/16 12:42:37
더민주 국회의장 1석 빠지고
원래 새누리당 1당이었습니다.
1723 2016-06-14 02:43:33 3
친노라는말에 식겁부터하시는 분들께 [새창]
2016/06/13 23:58:24
스누피돌님
전 본글 작성자님 마음을 너무도 잘 알기에
스누피돌님에게 조금 이해해주십사 말씀드립니다.
글자만으로 대화하다보니
뭔가 건조하고 무덤덤한 느낌이라
좀 더 냉랭하게 와닿을 수도 있다고 봅니다.
서로의 글을 읽을 때는 큰 맥락만 이해해주시면 어떨까 생각해봅니다.
단락속 단어선택은 순간적인 찰라에도 달라지는 거니까요.
.
추천글이 반대글이되고
반대글이 추천글이되고......시시각각 변하는 시게
토론은 원래 그런거죠.
전 본글에 반대하지는 않습니다.
단지 보는 시각이 약간 다를뿐이죠.
스누피돌님도 몇몇단어를 제외하면 수긍가는 지점은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우리는 100프로 서로 다르다....라는 생각을 가지지 않는 이상
대화로 충분히 풀어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1722 2016-06-14 02:08:05 3
친노라는말에 식겁부터하시는 분들께 [새창]
2016/06/13 23:58:24
스누피돌님
지지자라는 것이 절대 이성적일 수만은 없습니다.
저도 마찬가지고요. 그래서 지지자인 거겠죠.
서로서로의 이해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많은 에너지를 안쓰고
강렬하게 자기 주장을 피력할려고하다보니
서로 표현이 격해지는데요...
ㅠㅠㅠㅠ저도 가끔 그런데 접점은 어찌 찾아야할까요??
결국 뻔한 답..이지만.......이해와..포용...ㅠㅠ
어렵습니다.어려워요.
언젠가 광장에서 신나게 같이 어깨동무하고
같이 노래부를 지지자라고
생각하시고
조금만 이해의 폭을 넓히면 어떨지...
1721 2016-06-14 01:48:56 3
친노라는말에 식겁부터하시는 분들께 [새창]
2016/06/13 23:58:24
올해 5월 23일
문재인도 친노라는 프레임으로 엮어서 현실정치에 끌어들이는 것 그만 해달라고 하셨습니다.
문재인은 문재인 정치를 하는 중입니다.
친노는 더이상 특정인이 될 수 없습니다.
지지자들 서로서로
허공에 삿대질하는 싸움 그만두길 부탁드립니다.
1720 2016-06-14 01:16:08 0
친노라는말에 식겁부터하시는 분들께 [새창]
2016/06/13 23:58:24
네...프레임이라는 걸 알기때문에
친노라는 단어에 거부감이 드시는거군요.
그럴수도 있겠습니다. 저도 새로운 걸 알아갑니다. 고맙습니다.
1719 2016-06-14 01:09:15 0
친노라는말에 식겁부터하시는 분들께 [새창]
2016/06/13 23:58:24
노동개악반대님...
지금까지 정치권에서 친노를
권력 싸움의 중간에 놓고 다퉜기 때문일텐데요.
정치 권력싸움에는 사실 친노는 없습니다.
노무현대통령의 정신일뿐이죠.

잘 생각해보시면
친박도 현실 정치인이고
친안철수
친손학규
다 현실 정치인 입니다. 미래의 권력이 생성 가능하니까요.
우리도 친문재인이어야하는데 ...;;;.이게 참 복잡합니다.;;
이야기가 길어지는 문제라..ㅋ

개인적 생각으로
친dj는 이미 계파로서 한계를 벗었다고 봅니다.
훨씬 자유로워졌죠.
친노도 곧 그렇게 되어야한다고 봅니다.
결국
친노를 현실 정치의 권력싸움에서 어떻게 자유롭게 하냐가
앞으로 친노프레임을 벗어나는 시작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친노는 ....이미 권력이 아닙니다.
이용하는 자들이 나쁘게 포장해서 그런거죠. 좋게 봐주십시오.
1718 2016-06-14 00:56:46 5/4
친노라는말에 식겁부터하시는 분들께 [새창]
2016/06/13 23:58:24
누가 주장을 하든 누가 시비를 걸든
우리가 친노라는 프레임에 걸려들지 말아야한다는 겁니다.
친노가 뭐??하는 순간...
그 프레임에 동조하는 것이 되니까요.
적어도 권력의 싸움에서는 인물로 평가하는 연습을 차근차근해나가야한다고 생각합니다.
.
친노라는 말에 식겁하는 게 아니라
....프레임에 낚이지 말라고 조언드리는 겁니다......
그 차이를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717 2016-06-14 00:44:17 3/6
친노라는말에 식겁부터하시는 분들께 [새창]
2016/06/13 23:58:24
감정적으로 접근할 문제가 아닙니다.
친노를 정치 프레임에 가두지 말자는 말을
이렇게 감정적으로 해석하면 곤란합니다.
1716 2016-06-14 00:42:58 5/7
친노라는말에 식겁부터하시는 분들께 [새창]
2016/06/13 23:58:24
친노로 묶는 건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친노여야한다면 누가 친노입니까?
친노가 아니어야한다면 누가 친노가 아닙니까??

친노라는 단어를
정치 권력싸움에 들이미는 순간
프레임에 갇히는 겁니다.

대권 당권만이라도 친노라는 말을 쓰지 맙시다. 제발...

친노여야한다..는 그 말 자체도......친노프레임에 갇힌거라는 거...
친노를 현실정치 권력싸움에는 그만 적용합시다.
1715 2016-06-13 21:48:17 0
아니 추혜선 의원만큼 전문성 잇는 의원을 대리고 오라구요 [새창]
2016/06/13 20:37:16
너무 막무가내시네요.;;;
1714 2016-06-13 21:37:37 1/8
정신 못차리는 놈들에게. 새누리를 이겨본 건 친노말곤 없단다. [새창]
2016/06/13 20:10:39
오히려 권력 투쟁때마다 친노를 불러내는 건
노무현 측근이 아니라는거죠.
분명히 말하지만
친노를 더이상 이럴 때마다 써먹지 마시길 부탁드립니다.
1713 2016-06-13 21:32:53 4/11
정신 못차리는 놈들에게. 새누리를 이겨본 건 친노말곤 없단다. [새창]
2016/06/13 20:10:39
당권 경쟁때마다
친노를 외치면서 이용하는 분들로 보일 뿐입니다.
현실정치에서 더이상 이용하지 말라고 부탁한 건 노무현대통령 측입니다.
그분들 말씀 좀 새겨들으십시오.
1712 2016-06-13 21:24:12 4/4
존경하는 국회의장님 [새창]
2016/06/13 19:51:58
의원들이 모두
자신이 원한다고 다 그 상임위 받지는 못합니다.
1순위 2순위 3순위 적어 내는 이유가 그거구요.
의원들 대부분 각자 분야 수십년 전문가 들인데....
정의당이라고.....특별히 챙겨주라는 건....좀....
1711 2016-06-13 21:20:36 2
아니 추혜선 의원만큼 전문성 잇는 의원을 대리고 오라구요 [새창]
2016/06/13 20:37:16
의원중에서 자기 전문분야 상임위 못가는 분들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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