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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1 22:4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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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상고시대 하나라 중에 요순시절이란 말이 있죠.
가장 살기 좋아 "태평성대"라 불렀는데, 서양에서는 유토피아라고 하죠.
과연 요순시절에는 모든 사람들이 근심걱정 없이 평화롭고, 평등하게 살았을까요?
약 3500~4000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세상에 정의롭지 않다고 하죠.
이때는 계급사회였지만, 지금도 많이 좋아 졌다 하지만 여전히 눈에 보이지 않는 계급사회죠.
역사의 수레바퀴를 반바퀴만 돌려도 성공하는 겁니다.
바츠님 글처럼 많이 동감이 갑니다.
누구나 권력이 주어진다면 세상을 확 뒤집고 싶을 겁니다.
작용이 있다면 반작용 또한 무시 못 하죠.
한 걸음 한 걸음 앞으로 나아가야, 세상이 변한다고 봅니다.
아무리 좋은 법이라도, 탄탄한 철학과 문화의 변화 없이 불가능 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