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인리히 법칙이라고 큰재해가 일어나기 전, 반드시 작은 사고와 징후들이 존재한다는 법칙인데 큰재해, 작은 재해, 사소한 사고의 발생 비율이 1:29:300 이라는 점입니다.
박근혜 정권 들어 크고 작은 사건이 있었지만 어떻게든 덮고 수습해 나갔죠.
탄핵의 시발점은 2016년 7월26일자 TV조선의 ‘미르,K스포츠재단의 불법 모금’ 의혹 언론 제기 이었고, 스모킹 건이 된 건 그 해 JTBC의 ‘최순실 태블릿’언론 보도 였습니다.
이에 시민들의 공감과 공분으로 광장에 나와 국회를 압박하여 탄핵을 상정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