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전이네. 의경시절 강남근처 파출소 방범 나갔는데. 하필 장마철이라 비가 많이 옴. 파출소에서 직원과 의경이 조를 짜고 소장한테 근무 신고 하고 나갔는데. 우리가 간 곳은 모텔이였슴. 안에 들어가니 마담이 나오고 여자들 엄청 많았슴. 퇴폐안마시술소 비슷한거 였슴. 그런데 더 웃긴건 미리 온 다른 경찰과 우리 소대 의경들도 같이 있었슴. 샤워하고 쉬긴 했지만 코미디 같은 상황이였슴. 단속해야할 경찰이 퇴폐안마시술소에서 마담과 놀고 자빠졌어니 ㅋㅋ 그 시절 서초 강남에서 경찰하면 3년안에 집 한채 산다고 했었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