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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87 2021-07-28 11:29:03 0
[새창]
[김어준의 뉴스공장] 박주민 의원 인터뷰

https://youtu.be/Zy9Iak7RuKU?t=1199
7986 2021-07-27 17:18:21 9
김경수 수감 "외면당한 진실, 반드시 돌아올 것..묵묵히 인내하겠다" [새창]
2021/07/26 16:36:27
극우기득권의 검언유착을 이용한 정적제거
한명숙 총리 뇌물죄로 집어넣고
김경수 두루킹 공모로 집어넣고
조국가족 표창장으로 집어넣으려 들고
유시민 이사장 집어넣으려다 들통나고
극우기득권의 민주진영 인사 제거 공작
심각하다 심각해
7985 2021-07-26 22:54:09 18
조민 친구 장 모씨가 사실을 밝혔네요 [새창]
2021/07/26 15:52:32
전문

용기를 내어 전체 공개 하겠습니다. 제 경험으로 인해 많으신 분들께서 오해를 푸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네.. 여러분 안녕하세요. 저는 이틀 전 금요일 오후에 조국 교수님과 정경심 교수님의 공판에 증인출석해 장시간동안 검사님들과 변호사님의 질문을 받고, 양측간 살벌한 법정싸움이 오갔습니다. 재판장님 중 한명께서 “이제 그만하죠”라고 하실 때 비로소 저는 퇴장할 수 있었습니다.원래는 이례적이지만 피고인인 조국 교수님께서 재판장님께 부탁하여 교수님이 제게 직접 인권동아리, 인턴십 등 무려 약 12년전 일어났던 일에 대한 진실에 대해 제게 여쭤보신 적이 있었는데, 그랬더니 검사님들이 이구동성으로 피고인은 증인인 저의 기억을 오염시키고 있다고 맞받아 치는 등 분위기가 장난이 아니었습니다.제가 그날 법정에서 어떤 일들이 더 있었는지 밝히지는 못하겠습니다. 왜냐하면 조국 교수님과 정경심 교수님도 보호받아야 되기 때문입니다.그리고 저는 증인 출석 이후 몇가지 얻은 중요한 교훈들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첫째로 사람을 함부로 미워하지 말자.조국, 정경심 교수님 모두 저희와 같은 똑 같은 사람들이십니다. 분명 그분들도 제 가족이 그랬던 것 처럼 너무나도 속상하고 억울하고 진실을 밝히고 싶어하셨을 겁니다.정치적인 색체가 뚜렷한 싸움입니다. 민주당의 문재인 대통령을 계승할 제일 적합한 차기 대권인사는 ‘조국사태’가 터지기 전 민정수석이신 조국 교수님이셨다고 하여도 무방하고, 이는 큰 확률이 있었습니다.그러나 집권당에 반대하는 세력은 이 계승이 그대로 일어나게 되는 것을 절대 막아야 했겠죠. 그러니 일이 여기까지 오게 된 것이겠죠.더 중요한 것이 둘째로, 다른 나라 언론은 어떤지 모르겠으나.. 대한민국 언론은…정말 문제가 많은 것 같습니다.더 많은 조회수를 받기 위해 자극적인 헤드라인과 내용을 사용하죠. 이 언론의 과장된 헤드라인, 진실에 부합하지 않는 거짓 본문 때문에 생긴 피해자가 교수님 말고 엄.청. 많았을 것이죠. 그럼 아무것도 모르고 있는 대다수 국민은 그 기사를 읽고 비로소 세뇌되고 믿게 되는 겁니다….인터넷 뉴스는 더 심각한데 기사 밑에 댓글창이 있죠? 그 중 일부는 비방하는 내용을 지속적으로 찍어내는 알바들이라는 말도 들은 적 있습니다..제가 저를 조사하셨던 검사님들을 절대 의심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그게 검찰이든 변호인단이든 비단 이번 사태를 떠나서 다른 사건 들에서 언론과 유착이 있었을 수 있었다는 것은 충분히 깊게 생각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셋째. 민이와 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너무 죄송스럽고 용서해주세요. 제가 잘못했습니다.제 보복심에 기반을 둔 억측이 진실을 가렸습니다. 세미나의 비디오에 찍힌 안경쓴 여학생의 정체는 조민 씨가 맞습니다.진실은 이렇습니다. 저는 세미나 동안 민이와 이야기를 나눈 기억은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시 말씀드리지만 조민씨는 사형제도 세미나를 분명 참석하였습니다. 저와 민이씨가 이야기를 나눈 기억이 저는 없었기 때문에 저는 지속적으로 민이씨가 아예 오지 않았다 라고 한 것입니다.현재 이러한 악조건에서도, 대다수 국민들로부터 멸시와 비방을 받는 상황에서도 결국에는 의사국시를 통과한 민이는 정말 대단한 친구라는 것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스스로 얼마든지 뿌듯해 하고 자부심을 가져도 됩니다. 나중에 혹시 모릅니까? 정말 국제적으로 훌륭한 의사가 되어있을지. 제가 본받아야 할 인내심과 도전정신입니다. 정말로..그러나… 너무나도 안타깝지만..그놈의 표창장 쟁점 때문에…최종 판결이 어떻게 나오게 될지는 저는 전혀 알 수가 없습니다. 이건 판사님들께서 판단하실 내용이어서 제가 감히 어떻게 될 것이다 라고 하는 건 아무 근거가 없죠..저의 증오심과 적개심, 인터넷으로 세뇌된 삐뚤어진 마음, 즉 우리 가족이 너희를 도와줬는데 오히려 너희들 때문에 내 가족이 피해를 봤다 라는 생각이 그날 보복적이고 경솔한 진술을 하게 한 것 같습니다. 이 의미없는 진흙탕 싸움이 어서 끝나고 교수님의 가정도 예전과 같이 평화를 되찾았으면 더할나위 없이 좋겠습니다. 이상 죄송하지만 생략하겠습니다.장재혁 올림.
7984 2021-07-26 21:09:16 18
조민 친구 장 모씨가 사실을 밝혔네요 [새창]
2021/07/26 15:52:32


7983 2021-07-26 03:32:50 36
김경수 도지사 대법원 유죄 판결 내용 두 가지 알고 넘어갑시다. [새창]
2021/07/22 09:44:08
김경수 지사 징역형으로 2년후 출소해도 5년간 공직출마 금지입니다
민주진영 차기 대선후보를 두루킹이라는 협작꾼이랑 공범관계로 엮어서 날려버린 판결이죠

극우기득권이 부패사법부를 이용한 정적제거 시도로
민주진영에서 죄없이 당한 인사가 한둘이 아닙니다

한명숙 총리 당햇고
조국장관 일가 당하는 중이고
유시민 이사장도 당할뻔 햇고
이번에 김경수 지사가 당햇죠
7982 2021-07-25 21:02:02 5
지금 민주당에 없는것은 촛불정신 [새창]
2021/07/25 21:00:50
https://youtu.be/HeqUNaPbytY

더불어민주당 국민 경선단 신청방법
7981 2021-07-25 14:53:10 5
현재의 민주당 ㅂㅅ행보 이면에 잇는것이 이낙연 지지율임 [새창]
2021/07/25 14:50:00
https://win.theminjoo.kr/register

더불어민주당 국민 경선단 참여 링크
7980 2021-07-25 12:50:40 24
'법사위 왜 주나', '민주당에 배신'..與에 쏟아진 '문자폭탄' [새창]
2021/07/24 23:52:10


7979 2021-07-25 11:07:32 30
'법사위 왜 주나', '민주당에 배신'..與에 쏟아진 '문자폭탄' [새창]
2021/07/24 23:52:10


7978 2021-07-25 09:43:07 19
조국 "여러분은 12년 전 동창회에 누가 참석했는지 기억하나요?" [새창]
2021/07/24 11:17:43

멀쩡한 집안 박살내는 검언유착 기래기언론
7977 2021-07-24 23:12:27 4
송영길 대표 페북 [새창]
2021/07/24 22:24:24
당권장악을 위해 민주당내 세력을 만드는 이들은
애초에 개혁에는 관심이없음

개혁을 하려면 기존법안을 검토하고
새로운법안을 만들어내는 고된작업이 동반되니
박주민 같은 개혁작업 열심히 추진하는 의원들은
바빠서 당내세력 만들 시간도 없음

이것은 아이러니하게도
의정활동을 열심히 하는 의원은
당권에서는 멀어지고

의정활동 안하고 당권장악에 열올리는 인간이
당내세력을 만들어 경선과정에서
이익을 얻는 결과를 가져옴

당연히 지도부는 개혁의식없는 인간들이 차지하게되고
그나마 열심히하는 의원들이나
권리당원들이 알아주고
경선에서 선출되어 지도부로 올라가지만
이들은 지도부 전체로 봣을때 소수임

결국 당권은 개혁의지 없는 인간들이 차지하고
당은 이런새끼들 집단의지로
개혁작업에서 손떼는 방향으로 옮겨감

뭐하러 고생고생하며 법안 만드나?
개혁법안 만들어도 잘못되면 욕처먹으니
그 책임은 협치라는 명분으로
야당과 상임위 나누며 욕처먹는것도 훼피하고
머리 싸메고 열심히 법안 만들 의정활동의 필요도 사라지고

지금 민주당 지도부 하는짓이 딱 요거임

애초에 일을 할 생각이 없으면 그자리에 가질 말던가
그자리 갓으면 열심히 하는것이 국민에 대한
선출직 공무원의 책임과 의무 아니던가?

이런 인간들을 당대표라고 뽑아놓은
민주당원들은 정말 반성하기 바람
7976 2021-07-24 22:50:09 3
송영길 대표 페북 [새창]
2021/07/24 22:24:24
이래서 못믿을 인간을 선출하면 안된다 주장한것이고
혹시 모르고 저들 지도부에 표를준 민주당원이라면
이번 경험을 향후 잘 곱씹기 바람
7975 2021-07-24 22:46:04 5
송영길 대표 페북 [새창]
2021/07/24 22:24:24
이낙연에 이어 송영길이
민주당 말아먹는꼴을 보고잇자니

경선 시스템의 대의원 권리당원
60:1의 비례불균형을 말하던
박주민 의원 심정을 알겟네

당권장악하려면 대의원들 포섯해서
당내세력 만들고 지도부로 선출되서
권리당원 의사 무시하고 당을 말아먹는 구조구먼
어처구니가 없다
7974 2021-07-24 22:26:26 7
송영길 대표 페북 [새창]
2021/07/24 22:24:24
상임위 관련 해명 안하냐?
7973 2021-07-20 00:53:08 22
주 120시간 바짝 일하자!!! [새창]
2021/07/20 00:51:15
7시간 꿀잠 자것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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