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경산의 경북학숙을
경증 환자들 생활치료센터로 이용하려 했는데
인근 주민들이 아파트-초등학교 가깝다는 이유로
격렬 반대해서 무산.
경북 전체를 통틀어도
생활치료센터는 31곳 767실 뿐..
이 중 경산 경북학숙(151실)이 가장 규모가 컸음.
수용인원도 151명으로 가장 많았..
주민 반대로 무산된 경북학숙 대신..
61실 규모의 경산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연수실을
생활치료센터로 전환..
3월 6일 오전 10시 기준
경산의 확진자는 대구 다음으로 많은 404명...
(4일 291명 - 5일 347명 - 6일 404명)
경산 확진자도 경산에 다 수용을 못해서
인근 문경의 서울대병원 인재원 등으로 분산..;;;
자기 동네 경증 환자도 수용안함
http://www.ddanzi.com/index.php?mid=free&statusList=HOT%2CHOTBEST%2CHOTAC%2CHOTBESTAC&document_srl=6042279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