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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4 22: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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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코로나19 사태에서 과거 정권별
질병감염 확산의 양상과 판이하게 다른점은
특정종교 단체에 의해서 인위적, 고의적으로
질병감염 확산이 진행되고 사태를 악화시켯다는 점이다
공교롭게도
현시점은 4월 국회의원 선거를 2달 남겨둔 시점으로
이 민감한 시기에 특정종교 단체가
정부의 방역노력에 협조하지 않고
질병확산을 주도한다는것은
이 종교단체가 선거를 앞두고 정치적 목적의
대국민 질병감염 확산 행위라 의심하지 않을수없다
국민 질병감염으로 정부가 국민에게 욕을먹고
정권 지지율 하락으로 연결되어
4월 국회의원 선거에서 패배시키는것
이것이 특정종교 단체의 노림수가 아니엿을까?
이러한 의구심이 드는 이유는
한나라당~새누리당 시절부터 신천지는
이들과 연을 이어왓으며
감염자가 폭발적으로 늘어난 대구, 경북의
시장과 도지사는 자유한국당 소속이기 때문이다
만약 이번 질병감염 확산이
신천지와 제1야당 미래통합당의
배후야합에 의한 인위적 고의적인 것이라면
이는 국민의 건강과 생존을
자신들의 정치적 목적을 위해
서슴없이 희생시키려한 사건일것이다
지금의 긴급사태가 마무리된후
분명한 수사가 필요한 영역이라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