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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5 22:3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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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체에 종사하는 각 근로자 개인들이
스스로의 작업환경에서
화학물질 노출여부를 잘 살펴봐야하는게
인간의 신체구조상
인체외부에서 내부로 통하는
코와 입을 통한 호흡기와
외부로 돌출된 안구 부위 등은
1년 365일 특정 화학물질에
장기적으로 노출될시
질환이 발생할수잇는 취약한 기관임
업체에서 근로자 개개인의 건강을
완벽히 챙겨줄거란 기대는 버리고
스스로가 스스로를 보호하는 자세를 견지해야
열악한 대한민국 근로환경에서
그나마 스스로의 건강과 생명을 챙길수잇는
서글픈 현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