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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29 20: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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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은 단순히 경제성장 측면에서 일본의 혐한기류를 설명한 내용인데
실제는 일본내각을 구성하는 기존의 일본극우 정치가
대북이라는 북한을 적으로 규정하는 정치적 명분으로 기득을 유지해왓고
우리국민의 문정부 수립후 남북미 화해무드로
일본 극우정치의 대북이라는 명분을 상실할 분위기가 감지되니
대북을 대신하여 혐한을 기치로
일본 극우의 정치적 명분을 만들려는 시도로 보입니다
한일 무역분쟁에서 일본 극우정치는 적이라는 명분을 포기하지않을것이며
최근의 한일정상 회담간 일본 아베정부의 유화적 제스쳐는
그저 2020년 일본 올림픽 한국인 방문객을 늘릴려는 속임수입니다
일본이 실질적인 한국 수출규제 해제 및 강제징용 위안부사과 등의
액션이 없는한 일본을 신뢰해서는 안되겟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