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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01 2019-09-05 12:20:11 4
[황교안자녀장관상] 고일석기자의 동양대 사안 펙트체크 [새창]
2019/09/05 12:15:25
파도파도 미담만 ㅋㅋㅋㅋ
4600 2019-09-05 12:19:01 3
김종민 “조국 딸 동양대 표창장, 직인 관리가 소홀했던 것” [새창]
2019/09/05 11:55:00


4599 2019-09-05 12:03:23 1
속보 유신민 동양대 에서 관련 입장 기사 링크 [새창]
2019/09/05 11:13:51
(서울=연합뉴스) 차지연 기자 = 사람사는세상 노무현재단 유시민 이사장은 5일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딸의 동양대 총장 표창장 의혹과 관련, 사실관계 확인 차원에서 전날 최성해 동양대 총장과 전화 통화를 한 사실이 있다고 밝혔다.

유 이사장은 그러나 '조 후보자를 도와달라'는 취지의 제안을 한 적은 없다고 선을 그었다.

유 이사장은 이날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최 총장과 통화한 적이 있다. 제 기억엔 어제 점심 때쯤이었던 것 같다"며 "그러나 (조 후보자를 도와달라는) 제안을 드린 적이 없다. 사실관계에 관한 취재를 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 이날 일부 언론은 여권 핵심인사 A씨가 전날 최 총장에게 '조 후보자를 낙마 위기에서 살리자'는 취지의 전화를 걸었다고 보도한 바 있다.

그는 "언론 보도에서 언급된 '여권인사 A씨'가 저를 말하는지는 모르겠다. 제가 아닐 거라고 전 생각한다"며 "왜냐하면 저는 '이렇게 하면 조 후보자를 구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제안을 드리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최 총장을 잘 안다. 예전에 저를 교수로 초빙한 적이 있지만 사양했고 동양대에 강연이나 교양강좌도 간 적이 있다"며 "그래서 동양대에서 나간 것이 총장상인지 표창인지, 기록이 남아있는지, 봉사활동 내용이 무엇이었는지 사실관계를 여쭤본 것"이라고 말했다.

유 이사장은 "언론보도가 굉장히 조 후보자를 도덕적으로 공격하고 있는 시나리오로 짜여져 있는 것 같다는 의견은 말씀 드렸지만 어떻게 공인이고 대학 운영을 책임지고 있는 총장에게 사실과 다른 진술을 언론과 검찰에 해달라는 제안을 하겠느냐"며 "상상할 수도 없는 일"이라고 잘라 말했다.

그는 "해당 언론 보도는 100% 기자가 곡해해서 쓴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지적했다.

유 이사장은 "저도 유튜브 언론인이라 기자들처럼 취재를 열심히 한다"며 "자꾸 이렇게 제가 휘말려 들어가면, 얘기를 할 만큼 했다고 생각하는데 혹시 또 비평을 해야 할 수 있기 때문에 동양대뿐 아니라 여러 군데를 취재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최 총장이 하신 말씀은 그게 (총장상이 아닌) 표창이었고, 표창장 용지에 찍힌 총장 직인은 학교 것이라고 한다"며 "총장 직인을 쓰면 대장에 기록이 남아야 하는데 그 기록은 없다는 말씀을 했다"고 전했다.

이어 "(조 후보자의 아내) 정경심 교수가 운영한 영재교육센터 영어교재를 만드는 작업에 조 후보자 딸이 참여한 것으로 안다는 이야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그는 "동양대를 비롯해 여러 군데를 취재해봤는데, 조 후보자 딸의 표창장은 동양대 청소년 인문학 프로그램에서 아이들 영어를 지도한 것에 대해 나온 것이다. 표창장을 만들어줬다는 직원에게 확인해보면 내용을 알 수 있을 것"이라며 "(조 후보자 딸이) 받았다는 돈은 영어교재 편찬에 조교 비슷한 것으로 참여했기에 나온 것"이라고 설명했다.

유 이사장은 "지금 언론 보도는 모든 것을 나쁜 쪽으로만 보고 있다"며 "정 교수가 청탁 전화를 했다고 하는데, 만약 직원이 표창장을 만들어준 것이 사실이라면 당연히 학교에 전화를 걸어서 '사실이 이런 데 왜 다른 이야기가 나오느냐'고 말하지 않겠느냐"고 조 후보자의 아내를 옹호하기도 했다.

한편, 전날 더불어민주당 소속 한 의원도 최 총장에게 전화를 해 '조 후보자를 도와달라'는 취지의 제안을 했다는 보도가 있었으나 사실관계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4598 2019-09-05 11:56:03 6
김종민 “조국 딸 동양대 표창장, 직인 관리가 소홀했던 것” [새창]
2019/09/05 11:55:00
총장 <--> 조국와이프 통화내용

부인이 동양대에 압력을 행사했다는 의혹에 대해선 “(4일) 아침에 기사를 보고 놀라서 ‘사실대로 밝혀 줬으면 좋겠다’는 취지의 말을 (동양대 측에) 한 것 같은데 오해가 있었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
4597 2019-09-05 11:24:16 3
총장 상준적없다 vs 동양대측 자료가없어 확인불가 [새창]
2019/09/05 10:43:00


4596 2019-09-05 11:16:53 2
동양대 표창장 의혹 유사표창장 구하면 단박에 해결 [새창]
2019/09/05 11:15:07
조국 후보 자녀와 같이 총장상을 받앗는데
자료가 없어 확인불가한
다른학생이 받은 표창장을 찾으면 된다는 의미
4595 2019-09-05 11:15:57 4
동양대 표창장 의혹 유사표창장 구하면 단박에 해결 [새창]
2019/09/05 11:15:07


4594 2019-09-05 11:15:49 3
동양대 표창장 의혹 유사표창장 구하면 단박에 해결 [새창]
2019/09/05 11:15:07


4593 2019-09-05 11:15:36 2
동양대 표창장 의혹 유사표창장 구하면 단박에 해결 [새창]
2019/09/05 11:15:07


4592 2019-09-05 11:15:28 3
동양대 표창장 의혹 유사표창장 구하면 단박에 해결 [새창]
2019/09/05 11:15:07


4591 2019-09-05 10:55:52 0
동양대총장 해명발언 기사가 언론사 요청으로 삭제되엇군요 [새창]
2019/09/05 09:16:44
해당 해명은 총장 본인이 아닌 동양대측 김팀장 발언이엿군요
이에 사실관계 바로 잡습니다
4590 2019-09-05 10:52:49 2
총장 상준적없다 vs 동양대측 자료가없어 확인불가 [새창]
2019/09/05 10:43:00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2&aid=0002102671
[본문말미 기록]
부인의 전화청탁 의혹과 관련해 조후보자는 전날 "아침에 기사를보고 놀라서 '사실대로 밝혀줫으면 좋겟다' 는 취지의 말을 (동양대측에) 한것 같은데 오해가 잇엇던것 같다" 고 햇다
4589 2019-09-05 10:41:09 8
속보) 동양대 총장.. 자한당 최교일 친한 친척... [새창]
2019/09/05 10:37:24
동양대 총장 과거 반문행적도 그렇고
총장 증언 신뢰성에 문제가 많은게 맞네요
4588 2019-09-05 10:39:02 1
현재 상황을 요약해보자면 [새창]
2019/09/05 09:49:24
요건 다른기사인데 아직 살아잇군요

https://news.v.daum.net/v/20190904180206957
4587 2019-09-05 10:35:04 1
현재 상황을 요약해보자면 [새창]
2019/09/05 09:49:24
요건 기사본문이 잇군요
준적없다 가 확인할수없다 정정은
동양대 총장이 직접 인터뷰한게 아니고
동양대측 김팀장 발언이군요

http://m.jjang0u.com//articles/view?db=352&no=86073&potal_ad_view=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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