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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1 2019-06-12 12:24:38 1
가정용 누진제 개편을 위한 공청회 [새창]
2019/06/12 11:28:13
누진제 완전폐지 되면 국민 소득이 증대되고 국민 개개인 입장에서 좋긴하겟지만
급격한 정책전환은 공기업이 감당할수없을 만큼의 적자부담으로 돌아올것이고
이를 빌미로 극우보수측에서는 정부를 공격할 명분을 제공 받게되겟죠
정부여당이 서민 전기세부담 완화와 한전이 감당할수 잇을만큼의 적자를 고려해
균형을 맡춰 1안을 선택하려는 이유라 보입니다
정부여당 지지자라면 1안 여론을 밀어줍시다
4000 2019-06-12 11:12:31 1
한전 전기요금 원가 공개추진 [새창]
2019/06/12 09:10:57
여름에 전기가 부족하네
전기세 폭탄이네
요따구 개래기 보도 안나오게
투명하게 공개요망
3999 2019-06-12 10:57:13 7
박주민 의원 근황 [새창]
2019/06/12 10:56:06
민주당에 이런 인물이 더 많아지길 기대합니다
3998 2019-06-12 10:37:48 4
어제 PD 수첩 내용 상당히 무섭던데... [새창]
2019/06/12 08:32:36
정부 지자체등의 점검 단속 후속조치가 잇어야겟네요
3997 2019-06-10 11:42:18 4
김원봉 독립유공자 서훈 찬성 42.6% 반대 39.9% [새창]
2019/06/10 11:41:28
케케묵은 종북몰이 아직도 써먹는 극우보수 수준 참...
레퍼토리가 그렇게 없나
3996 2019-06-10 09:38:06 3
국민 76% 세금 더거두고 복지확대 정당하다 [새창]
2019/06/10 09:26:31
그간의 기승전~정부여당 비방보도
언론개래기 작전이 안먹히고 잇네요
정부여당은 자신감을 가지고
정책집행간 국민소통을 더 강화하고
다가오는 7~8월 여름피서 기간은
국민들도 놀러가기 때문에
지지율이 잠시 낮아져도
정책집행을 지속하고 흔들림이 없어야겟습니다
9월쯤부터 총선관련 메모된 작세 튀어나오고
sns 등 커뮤니티도 난리날꺼같네요
총선인접하여 여론수렴에 작세농간 주의합시다
3995 2019-06-10 09:31:58 3
국민 76% 세금 더거두고 복지확대 정당하다 [새창]
2019/06/10 09:26:31
리얼미터 문정부 지지율 48%
민주당 지지율 40.5%
자유한국당 지지율 29.6%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52&aid=0001304901
3994 2019-06-08 00:41:38 0
"금융사 대주주 적격성심사? 조세범처벌법? 다없애!" 자한당이 자한당했네 [새창]
2019/06/07 18:48:13
자본한국당
3993 2019-06-08 00:38:45 2
사립유치원 여론잠잠해지자 돌변 투명회계시스템 싫다 [새창]
2019/06/08 00:37:18
[뉴스데스크] ◀ 앵커 ▶



사립유치원 비리에 대한 국민적 공분이 일었을 때 한유총은 국가관리 회계시스템 에듀파인을 마지못해 수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런데 한유총 소속의 사립 유치원 원장들이 이 에듀파인을 수용하지 못하겠다면서 집단으로 행정소송을 냈습니다.

앞에서는 수용하겠다 뒤에서는 못하겠다, 앞뒤 안 맞는 행동이라는 비판이 나오는데요.

한수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



지난 3월 한유총은 개학 연기 집단행동에 앞서 에듀파인은 수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회원들과 협의한 통큰 결단이라고도 했습니다.



[이덕선/당시 한유총 이사장(지난 3월)] "에듀파인이 저희 현실에 안 맞는 부분이 많습니다. (그럼에도) 회원들하고 협의해서 '통 큰 결단'을 하게 됐습니다. 조건 없이 받아들이겠다."



정부가 에듀파인 도입을 거부하면 국세청 등과 공조해 강경대응 하겠다고 하자, 한발 물러선 겁니다.

실제로 학부모들의 거센 반발에 한유총이 개학연기 투쟁을 접고 백기투항한 뒤, 에듀파인 도입 대상 대형유치원 570곳 가운데 폐원 신청 유치원 두 곳을 제외하고 모두가 에듀파인을 받아들였습니다.



그런데 두 달 만에 사립유치원 원장 160여 명이 교육부를 상대로 에듀파인 도입 무효를 주장하는 행정소송을 냈습니다.

사립유치원은 교육기관이 아닌 '비영리 개인사업'이다, 국가가 에듀파인을 통해 개인사업자의 입출금 현황을 상시 감시하는 건 재산권 등 기본권을 침해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심지어 "컴퓨터가 익숙하지 못한 원장이 많다"는 것도 소송 이유였습니다.



[사립유치원 원장 A씨] "(에듀파인) 회계하려면 여기 직원 3명 두고 해야 돼요. (공립)단설에도 한 번 가보세요. 단설에 행정직이 몇 명이 있는지…"

유치원을 치킨집에 비유하면서까지 사유재산이라고 강변해왔던 한유총의 인식이 그대로 행정소송으로 이어진 겁니다.

이에 대해 한유총은 "한유총 차원에서 주도하거나 개입한 소송은 아니"라고 한 발 뺐습니다.

한편, 한유총은 서울시교육청의 법인 설립허가 취소에 불복해 제기한 집행정지 신청을 법원이 각하하자, 곧바로 다시 신청하겠다고 밝혔습니다.
3992 2019-06-04 14:06:54 2
김제동 도쿄 밀회 [새창]
2019/06/04 12:58:14
오징어들의 마지막 희망
3991 2019-06-04 13:40:03 8
타골명인 전우용 [새창]
2019/06/04 13:31:51
지금의 극우보수는 사실상
극우도 아니고 보수도 아님
극우+보수를 명분으로
개인의 사리사욕을 채우는
사회적 기회를 득한 이기주의적 집단일뿐
이런넘들한테 정권을 9년식이나 맞기니
소득양극화 결혼기피 물질만능 출산율저하 같은
사회문제가 대두된것임
한마디로 지금의 극우보수라 칭하는 인간들은
더도덜도말고 본인들의 기득을 유지하기위해
국민을 계속해서 속이려는
사기꾼 딱 고정도 수준의 인간들임
3990 2019-06-04 13:32:23 2
김제동 도쿄 밀회 [새창]
2019/06/04 12:58:14
언론들도 무리수 보도인걸 아는지
뉴데일리 빼고 보도안하네 ㅋㅋㅋ
3989 2019-06-04 13:03:31 3
김제동 도쿄 밀회 [새창]
2019/06/04 12:58:14
복받을 처자로세
3988 2019-06-02 23:15:22 11
사실 무관 근거 제시한 '김어준의 뉴스 공장' 법정 제재  [새창]
2019/06/02 22:27:18
방심위 해체하고
언론감시 시스템을
국민에게 이양하는
작업이 진행되어야할듯
3987 2019-06-01 17:58:15 1
이런게 진짜 국민위하는 정당이지 [새창]
2019/05/28 12:3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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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i9wuZUpwY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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