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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11 2017-12-20 17:23:00 9
[새창]
그럼 어디다 이야기해야되는 건데용?
불확실한 사실을 가지고
시게랑 블랙리스트랑 엮어서
저격하는 내용을 어디에다 이야기해야되는 건데용?
3210 2017-12-20 09:41:22 12
김기춘 눈물호소 "거듭 사죄…식물인간 아들 손잡아주고 싶다" [새창]
2017/12/20 03:19:35
자기자식은 귀하고 남의자식은 안귀하지
3209 2017-12-19 23:18:48 1
시사게가 너무 과대평가 받는 중인 듯 [새창]
2017/12/19 22:34:26
뭔 농담하는거까지 우르르 와서 뭐라하구 그러는지...
뭔 말을 못하겟네 허허
저도 자러갑니다 좋은밤들되세요
3208 2017-12-19 23:16:15 10
시사게가 너무 과대평가 받는 중인 듯 [새창]
2017/12/19 22:34:26
분탕질은 신고사유 맞구요
북유게는 신고사유가 아니라는 말씀을 드리는거죠
신고양식에 나와잇잖아요
( 여시 / 메갈 / 워마드 )
북유게 라는 단어는 안보이네요
그래서 드리는 말씀이에요
[북유게는 차단] 이라는 주장이 관리자 권한을 넘어서는 주장이시라구요
쉬시구요
좋은밤되세요
3207 2017-12-19 23:11:33 1
시사게가 너무 과대평가 받는 중인 듯 [새창]
2017/12/19 22:34:26
조용히 살고싶으니 관심꺼주세요
정중히 부탁드립니다 orz
3206 2017-12-19 23:09:38 4
시사게가 너무 과대평가 받는 중인 듯 [새창]
2017/12/19 22:34:26
네임드화 관련 공지는 잘모르겟고
친목하지 말라는 공지는 잇엇던걸로 기억나네요
그거의 확대해석 같은게 아닐까요?
3205 2017-12-19 23:06:28 7
시사게가 너무 과대평가 받는 중인 듯 [새창]
2017/12/19 22:34:26
북유게 는 차단대상 이라는 늬앙스의 주장이 근래 자주 나오던데
사이트 이용에 관한 권한을 위임받고 그런 주장을 하시는건지
그냥 막 주장하시는건지 모르겟습니다
3204 2017-12-19 23:01:30 7
시사게가 너무 과대평가 받는 중인 듯 [새창]
2017/12/19 22:34:26
운영자 공지상에 올라온 특정 사이트가 아닌 이상
단순히 그 이외 사이트 출입여부를 가지고
이용자가 다른이용자를 차단하자 는 발상은
사이트 운영자 권한을 넘어서는 무리한 발상 아닌가요?
3203 2017-12-19 22:44:13 11/9
시사게가 너무 과대평가 받는 중인 듯 [새창]
2017/12/19 22:34:26
나 이번사태로 네임드 됫음
앞으로 네임드 퇴 라고 불러주삼
3202 2017-12-19 20:11:38 10
내일이 대선인데 마음의결정들 하셨나요? [새창]
2017/12/19 19:59:36
유승민 찍자는 사람들 많던데 유승민 찍어주셈
지금 아니면 언제 찍어봄 ㅋㅋㅋ
3201 2017-12-19 19:56:23 1
[새창]

아리밝음님 은 9월26일에도 시게가 싫엇군요
군게 게시물도 잔뜩 잇으시고... 뭐 더 이야기는 안하겟습니다
3200 2017-12-19 19:36:17 11
5년전 오늘밤... 다들 승리를 확신하고 있었을 그 시각. [새창]
2017/12/19 19:10:09
나는 '갈때까지 갓구만' 하면서 출근햇던 기억이
3199 2017-12-19 19:15:17 1
이정현 전 새누리 당대표 세월호 보도 개입으로 기소 [새창]
2017/12/19 16:58:47
(서울=연합뉴스) 차대운 고동욱 기자 = 무소속 이정현 의원이 청와대 홍보수석비서관 시절 KBS의 세월호 보도에 개입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중앙지검 공공형사수사부(김성훈 부장검사)는 19일 이 의원을 방송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2014년 4월 세월호 참사 직후 KBS가 해경 등 정부 대처와 구조 활동의 문제점을 주요 뉴스로 다루자 당시 KBS 김시곤 보도국장에게 전화를 걸어 "뉴스 편집에서 빼달라", "다시 녹음해서 만들어 달라"며 편집에 개입한 혐의를 받는다.

방송의 자유와 독립을 보장을 위해 제정된 방송법 제4조와 제105조는 방송 편성의 자유와 독립을 침해한 경우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한다.

이 의원은 관련 방송법 조항이 도입되고 나서 형사처벌되는 첫 사례에 해당한다고 검찰은 설명했다.

작년 6월 이 의원과 김 전 국장의 대화 녹음 파일이 공개돼 방송 개입 논란이 거세게 일자 이 의원은 "언론과의 협조를 통해 국가 위기나 위난 상황을 함께 극복하려는 것이 홍보수석의 역할이라 생각했다"는 취지로 해명한 바 있다.

이 의원은 지난 10월께 검찰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해서도 같은 취지로 해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검찰은 KBS에 직·간접적으로 강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청와대 핵심 참모인 이 의원의 당시 발언이 '호소' 차원을 넘어 방송의 내용에 변화를 주려는 '침해' 행위로 판단했다.

검찰 관계자는 "국가 권력으로부터 방송의 자유와 독립을 수호하기 위해 방송 편성의 자유와 독립이 규정됐고 방송의 자유와 독립을 위해 국가 권력의 간섭은 엄격히 제한돼야 한다고 봤다"며 "홍보수석의 업무 범위를 고려해도 단순한 항의 의견 제시를 넘어서 방송 편성에 대한 직접적인 간섭에 해당하는 것으로 판단했다"고 말했다.

작년 6월 전국언론노동조합 등 7개 언론단체는 이 의원의 '방송 개입' 녹취록을 공개하고 검찰에 고발했다.

검찰은 검찰시민위원회를 거쳐 이 의원 기소를 결정했다. 9명의 시민위원 가운데 대다수가 이 의원을 기소해야 한다는 의견을 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검찰은 함께 고발된 길환영 당시 KBS 사장은 무혐의 처분했다.

검찰은 방송법이 방송사 외부의 보도 관여 행위를 처벌하도록 규정한다는 점에서 내부 관계자인 길 사장에게 방송법 관련 조항을 적용해 처벌하기 어렵다고 봤다.
3198 2017-12-19 19:04:23 4
'대선 땐 개헌하자더니'..지방선거 의식해 판 깨려는 자유한국당 [새창]
2017/12/19 17:29:21
자유당에서 김성태를 원내대표로 내세운 이유는 바른당 통합을 위한 액션이라고 봄
김성태는 바른당에서 탈당해 자유당으로 넘어왓기 때문
바른당 나머지도 자유당으로 넘어오라는 통합의 메세지 라고 해석됨
바른당이 국민당이랑 통합할지 자유당이랑 통합할지 지켜봐야됨
물론 어느쪽 통합이든 명분없는 지방선거용 통합이 될듯
3197 2017-12-19 18:57:59 1
[새창]
상식적으로 시게 많이 하다보면 늘어나는게 의심이에요
이상한애가 보이면 지난 게시물 기록들 확인해보고
특정한 일관성을 보이는지?
언제부터 활동을 하는건지?
텀을두고 활동하는건지? 꾸준히 활동하는건지?
게시물이나 댓글이 목적으로 하는게 뭔지?
작성내용이 어느 정치권에 이득이 되는것인지?
이런걸 찾아봐요

너무 무섭다 ㅎㄷㄷㄷ 하실 문제가 아니고
시게가 정치시사를 다루다보니 외부세력 유입이 많아서
평소에도 구라나 조작 분탕이 많아요

습관적인 의심이니 너무 기분나빠하거나 무서워하지 마세요
그거 하나하나 들여다 보는것도 힘든 작업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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