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생각이 좀 다릅니다 금일 뉴스룸에서 손석희의 질문내용은 문재인대표 스스로에게 자신을 변호할 기회를 국민이 지켜보는 가운데에서 제공한것이라 봅니다 짧은 시간이엿지만 부적절한 질문내용이 아니라 생각하며 타언론사의 전방위적 의혹제기에 분명히 선을 그을수잇는 기회의 제공이엿다 생각합니다 너무 과도하게 뉴스룸 손석희를 해석하는게 아닌가 우려됩니다
저는 국민주권 주의를 지지합니다 민주주의는 국민주권에서 비롯되며 이것을 해하거나 반하는것은 국민의 적으로 봐야한다 생각합니다 이재명 시장의 경우나 JTBC 역시도 여기서 자유로울수 없습니다 국민의 이익에 반하는것이 잇엇다면 비난받아야 합니다 잘하는데 비난하는게 아닙니다 못하고잇다 판단하니까 비난하는겁니다 잘하면 칭찬하는것 역시 시게입니다 그리고 그 기준은 국민주권 이다 생각합니다
몽둥이를 하나 준비하고 자유로운 개님들이 다가오면 소유권을 주장하며 투쟁하세요 아니면 매번 먹을걸 상납하시는 방법도 잇어요 후자의 경우는 자유로운 개님들이 글쓴님을 기억하고 계속 쫓아오는 상황이 발생하고 이 무리가 점점더 확장되며 종래에는 보기드문 장관을 연출할꺼라 생각합니다 주의할점은 한가지 방법만 선택해서 사용하시고 두가지 방법을 모두 사용하지 마세요 자유로운 개님들이 글쓴님의 의도를 헷갈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