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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5 21:5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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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 : 권순용 갑 : 윤갑희 장 : 김반장 / 유 : 유재일
장 : 손가혁 분들한테 굉장히 시달리셨는데 그 이유가 뭔가요?
유 : 탄핵 다음날, 바로 이재명 시장에 대해 얘기했거든요.
저는 기본적으로 아름다운 경선을 바라지만, 20년 정치를 지켜본 결과 그딴 건 없다.
87년꼴 나지 않으려면 후보간 지지율이 비슷하면 안된다.
그러면 욕심에 다들 눈이 뒤집혀서 박살난다.
그때 문재인 22% 이재명 18% 였거든요. 그런데 제가 알기로는 이재명 시장이 절대
대통령 후보가 되어선 안되는 사람이었거든요.
그래서 모라토리엄, 철거민에 대해 얘기했어요.
그때 철거민에 대해 모든 공유조회수가 750만까지 나왔거든요.
그리고 나서 이재명 지지도가 훅 빠졌거든요. 그리고 나서 제가 죽일 놈이 되었죠.
그때 제가 이런 말을 했거든요. 형수 쌍욕이 문재인이 그랬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철거민을 문재인이 그랬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이재명이 청와대에 들어갔는데 청와대 비서진이 누가 될지 생각해봐라.
그랬더니 사람들이 식겁했죠.
총리 정동영 어떠세요? 했더니 사람들이 막 식겁한거죠.
이재명 시장이 유시민에 대해 옛날에 '비열하고~' 썼던 글이 있어요.
이 이재명이 이 이재명이예요. 이분이 대통령이 되면 친노를 숙청할 가능성이 없지 않아요.
라고 한 순간 사람들이 '제가 너무 나이브했어요' 라고 했어요.
그때 저는 제 채널 문 닫겠다 싶었어요. 채널에 이재명 지지자가 많았거든요.
그런데 빠진 것보다 유입자가 더 많았어요.
상처가 아물어야 하니 일찍 까는게 낫지 않겠어요 했는데요
그뒤로 계속 시비가 극에 달했죠. 악플 많이 당했어요.
유 : 다 비슷하게 느꼈을거예요.
장 : 집단지성이니까 비슷하게 느끼고 비슷한 콘텐츠가 나오는 거예요.
이재명이 탄핵 외쳐서 된 듯 한 것을 그게 아니다 라고 하면서 얘기할 수밖에 없는거죠.
유 : 탄핵 다음날 기뻐하는 와중에 제가 그래서 더 싫어했을 수 있어요.
장 : 샴페인 터뜨리려는데 케이크를 엎어버린거죠. 잘하셨습니다.
저희가 팟캐 방송에서 이재명 시장 언급 안한건, 지지율이 이미 폭락해서 그랬죠.
폭락하는 후보 비판할 필요있나 그랬는데, 지금 경선 시작되었고,
문재인 후보에 대한 비난을 하고 있어요.
그리고 우리당 후보인데 안 까는건 예우가 아니죠.
우리가 팩트로 검증해야죠.
35화에서 안희정에 대해 얘기 나눠봤는데요. 이재명은 뭐다 라고 얘기해주세요.
갑 : 이재명은 민주당이 아니다. 정서적으로 민주당이 아니예요.
안희정은 민주당인데 마음에 안 드는 건데요. 이재명은 영 남같아서 깔 마음이 안 생겼어요.
친정동영 일 때는 어느 정도는 우리당 사람 느낌이었는데, 정동영도 나갔죠.
문재인 지지자와 안희정 지지자는 같은 정서 안에서 쓰는데,
이재명 지지자들을 보면 우리가 쓰는 언어가 아니예요. 아주 극단적인 얘들도 있고,
같이 원활하게 대화하기 어려워요.
유 : 이재명은 성공한 기회주의자다. 이제는 들통났다. 민낯으로는 존립하기 힘들거다.
한국정치가 파시즘될 위험이 높은데요, 그런 암울함을 품고있는 성공한 기회주의자죠.
장 : 이재명 시장과 지지자는 기회주의자 반대로 원칙을 얘기하잖아요.
유 : 겉으로 홍보되는 내용과 실제가 달라요. 철거민 문제도 그렇고요, 민주화 운동도 그렇고요.
언제나 끈을 갖고싶었던 사람이죠. 그 끈이 정동영이었고. 끈을 잡기위해 한 행동은 돌격대장이었고.
정치캠페인 하는 모습도 극단주의적이고요.
권 : 이재명은 동네 골목대장이다. 스스로 골목대장 놀이를 하는 것 같아요.
변방의 장수라는 것도 동네 골목대장 하면서 으스대는거죠. 그런데 얘들을 나쁜 길로 막 끌고가요.
김 : 저도 페북에 많이 썼어요. 양아치다. 이재명은 자존감이 낮다.
이 양반이 이 정도쯤 되면 이런 자존감을 가져선 안되는데 왜 이런지.
그 근거로 이 분이 사과를 못 하더라고요.
자존심은 너무 세고 자의식 과잉인데, 자존감이 낮으면 사람이 겸손하지 못하고요.
두번째 자신의 자아성찰을 못 합니다. 뭘 잘못했고 어떤 걸 사과해야하는지 몰라요.
항상 위기에 몰리면 핑계를 대고 변명을 하고 거짓말을 하는거죠.
권 : 사과하면 해결될텐데 왜 사과를 안 할까 했는데 바로 수긍 가네요.
장 : 점점 안희정 지사와 이재명 시장이 겹쳐요.
권 : 안희정 지사는 충청도에서 어르신들에게 꾸벅꾸벅 하기 때문에 '우리 희정이' 소리를 듣는데요
정치적 행보를 보면 겸손하지 않거든요.
권 : 같고도 다른게, 자의식이 표출되는 방식은 정반대이지만, 자의식 과잉인건
안희정이나 이재명이나 똑같습니다.
장 : 왜 우리는 이재명을 지지하지 않는가.
권 : 저는 본선 경쟁력이 없기 때문에 지지하지 않는다.
첫째 본선에 나갔을 때 지금까지는 어떤 언론도 다루지 않았던 X파일들이 매일매일 시리즈로
나올텐데 그걸 감당할 수 있겠습니까? 지금 이재명을 지지하는건 해당행위죠.
유 : 저는 맨처음 철거민 고소고발사건이 시작이었어요.
이재명 변호사가 철거민들의 변호사였는데, 철거민들이 시장당선되면 자기네 문제를 해결해줄거라
믿고있었다는거요. 그분들이 이재명 시장당선되는걸 기뻐했었어요.
2400만원 수임료 했고요. 패소했던 사람인데요.
그랬는데 이시장이 철거민들을 안 만나주고, 철거의 주체가 되네.
철거민의 변호사가 철거의 행정집행가가 된거예요. 시위갔더니 소음측정해서 집시법으로 해산하게
하고 시위물품 빼앗아가고요. 철거민들이 열받아서 행사장 찾아갔죠.
비디오 보면 폭력행사 아니었는데요, 이재명 시장이 손에 깁스하고 사진 올린거죠.
현장 비디오 등 보면 그게 아니잖아요.
법으로 아무 문제가 없을지라도, 내가 변호했던 사람들이고, 수임료 받았는데,
제가 시장이 되었다면 '여러분 제 입장이 어쩔 수 없습니다' 혹은 시장으로서의 최선의 방안은
했어야죠. 문전박대가 아니라요. 어떻게 그 상황을 연출해서 집단폭행으로 고소하나요?
비디오 나오니까 고소를 취하하고요.
약자에 대한 보호의식을 가진 사람이 이런 짓을 합니까?
연출을 만드는 사람이, 자기를 변호했던 철거민들한테도 이러면
국민들한테 어떻게 하겠느냐고요.
저는 그걸 보고 모든 지지를 접었어요. 이런 사람이 대통령이 되면 안된다.
권 : 아수라 영화의 안남시가 있는데, 황정민이 안남시장으로 나오는데
거의 비슷한 짓을 해요. 폭행사건 연출해서 국면돌파하는 거요.
그런게 생각날 정도면 이건 좀 심한거죠.
이재명 조카가 형수에게 말했대요. "엄마 이거 우리집 얘기같애"
유 : 정파적으로 봤을 때, 이재명 시장은 끈 떨어진 사람이예요.
정동영 라인으로 들어왔는데 정동영이 저 꼴이 났으니까요.
성남시장 됐을 때 성남시 인수위원장이 통진당 김미희 였어요.
통진당과 연합으로 야권단일화 했기 때문에, 성남시를 연합정부 형태로 처음 시작했어요.
워낙 변방사또 라다보니 민주당 사람이 거기 투입될 사람이 많지 않은거죠.
통진당 사람들이 그 안에 기관장이나 주요보직으로 간거죠.
동부연합 성남시의원이 "너 나 몰라" 해서 잘린 그 집단들의 모습이죠.
그분들과 연정하고 재선하며 그 선을 끊었을까요?
그 명단에 아직도 동부연합 사람들이 기관장으로 있어요.
제가 외대 나왔기 때문에 다 알 수 있어요.
외대는 서울시내 대학 중에서 유일하게 분교가 본교총학을 쥐고 흔드는 조직이예요.
외대 용인에요 이석기 김재연 임수경 있잖아요. 학교 들어가서 NL이 되는게 아니라
고등학생 때 얘들이 거길 가는거예요.
점수가 너무 높은 학교면 들여보내기 힘드니까, 외대 용인 캠퍼스에 자기 조직원들을
보내서 장악하는거죠.
이들을 청와대 참모진으로 데려간다고 생각하면 머리가 지끈거리는거죠.
성남시 인수위에 동부연합 사람들 쭉 있어요.
장 : 우리는 잘 모르니까, 고소하려면 유재일님만 고소하세요.
유재일님이 팩트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권 : 공약을 보면 나라가 망할 것 같아요. 굉장히 비판적이예요.
친일파 청산, 민족주의 자극하는 것, 다 때려 잡겠다는 식의 공약이 많아요.
그렇게 할 수도 없을 뿐만 아니라, 설령 그렇게 한다면 그건 '독재' 말고는 방법이 없기 때문에
나라가 망할 것이다. 그게 가능하려면 프랑스 혁명 직후의 피에르 같은 독재방식 밖에 없어요.
이재명과 '진보독재'하자는 사람이 있는데, 그건 곤란합니다.
프랑스 혁명이 단두대 세우고 나서, 엄청난 역풍을 맞아요. 공화국 들어서는데 100년 걸렸어요.
독재 공화국 들어섰어요. 100년의 시련을 겪은 거예요. 그런 세상을 우리가 원하는건 아니잖아요.
장 : 이재명 시장 공약짤 하나 있었죠. 마지막이 호텔예약 취소로 끝났죠. 폰지사기죠.
그런걸 좋은 공약인 것 처럼 했죠.
이걸 보면 과연 경제에 대한 기본개념이 있는 것이냐 싶어요.
권 : 기본소득제가 나름 경제학 이론 가지고 한건데요. 이캠프 합류한 정태임
칼 폴라니 연구소장. 거기서 만든거잖아요.
유 : 공유경제나 칼 폴라니 식의 대안들이, 우리나라 협동조합들 자본금 다 까먹고
난리 났는데요. 외국이론 갖다가 우리 풍토 아닌데 어거지로 끼워맞추지 말자예요.
권 : 진보쪽 보면 유럽에서 가져다 그대로 접목시키려고 하는데요.
유럽은 프랑스 혁명 이후 변화와 격동의 시기 거치면서, 각국의 역사와 문화와 전통과 버무려지며
오늘날에 이른 제도거든요. 그걸 전혀 다른 우리나라의 역사와 문화와 전통에 갖고오겠다는건
아니죠. 우리나라에 협동조합 10년전에 바람이 불었어요.
예산 투입러고 했는데 완전 철수했어요.
유 : 진보는 청렴하려고 하고, 돈밝히는 것에 대해 죄악시해요.
돈이 들어오고 나오고 해서 생활이 되어야하는데요, 협동조합이 선의로 모인 자본금을 까먹기 바빠요.
장 : 저도 야권지지자고 진보 사람인데요.
저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최소한의 인권감수성과 정의감수성이 있어요.
이재명 시장은 최소한의 인권감수성과 정의적 감수성을 가지지 않은걸로 보여요. 미달이예요.
이런 후보가 민주당 후보가 된다는건, 도덕진영의 모럴이 완전 망가지게 되는거죠.
권 : 이재명 시장 떨어지면 심상정 찍는다고 얘기한 목수정. 부끄러운걸 알아야죠.
안희정이고 이재명이고 당 밖에 지지기반이 있으니 이렇게 혼탁해지는거예요.
당지지율이 50% 넘었잖아요. 우리 세를 키워서 우리 지지기반 안에서 힘 키우는게 맞아요.
유 : 오늘 우상호 원내대표가 문재인 대표되면 당지지율 찌그러질거라고 했어요.
권 : 문재인 후보가 되면, 안희정 이재명 지지자들 떨어져나갈 거라는건데, 그건 1차원적 산수예요.
저 사람들은 민주당 지지하는 사람들에 포함이 안 된 사람들이예요.
정의당이나 바른정당 지지한다는 사람들이라고요.
이재명 지지하는데 정의당 지지한다고 하고, 안희정 지지하는데 바른정당 지지한다고 해요.
유 : 민주당이어서 문재인을 지지하는게 아니라, 문재인이어서 민주당을 지지하는거다.
베스트 댓글입니다.
권 : 우상호가 안희정한테 유리할 수 있는 발언을 했는데요. 계산이 잘못 되었고,
원내대표로서 할 얘기가 아니죠.
유 : 우상호 원내대표가 민주당이 문재인을 업어주는 듯 얘기하고 있어요.
지금 문재인이 민주당을 업어주고 있는건데요.
이재명 시장이 정통(정동영과 통하는 사람들) 회장 이었다는 것이요.
장 : 정통회장 얘기에 첨언하자면요.
정치적 정통성이라는게 있어요. 정치인은 잘못된 판단을 했으면 사과를 하거나 반성을 하던가,
그것에 대해서 깔끔하게 인정하고 가야해요.
그런데 이재명 시장은 정통경력에 대해 사과도 안하고, 반성도 안해요.
정통회장이고 박스떼기 일조했다고 하면 오리발을 내밀어요.
대통령 후보로 나온 사람이 이러면 안되는거죠. 개념이 없는거죠.
잘못했다고 해야죠.
권 : 박스떼기 부분은 이재명 시장이 충분히 항변할 부분도 있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사과를 하지 않는다는 부분은 그렇죠.
정통 할 수 있는거지. 그러면 차라리 당당하게 민주당의 정체성과 틀리지 않고
정동영 당의장이 국민의당 가고 해당행위 했는데, 자기는 정치적 결별했다고 해야죠.
윤 : 정치적 결별했다고 말은 했는데요, 선거뛸 때 정동영이 와서 유세 함께 해줍니다.
정동영이, 내가 이제는 이재명 팬클럽 회장 해야되는거 아니냐는 동영상도 있습니다.
권 : 지지하지 않을 이유가 너무 많아요.
유 : 검사사칭.
권 : 정의로운 일 하면 불법해도 되는거예요? 반민주주의적이고 반법치주의적인 면을
많이 가지고 있어요.
유 : 심상정 대표가 메갈사태 때 얘기한 위악이죠.
검사사칭. 그 상대정권이 전두환정권이었냐, 김대중정권 하에서였잖아요.
그 상대는 권노갑이었고, 정동영의 정적이었던 권노갑이었고요.
장 : 검사사칭 까지도 그러려니 했어요.
유 : 사회정의를 위해 그랬다는게 너무 오글거려요.
장 : 음주운전에 대해 얘기하면서, 뭐라 드릴 말씀 없고 잘못 한 겁니다. 다만. 여기서 다만이 나와요.
이 음주운전이 인권변호사로서 누굴 돕다가 귀가중에 생긴 일이라는 것을 밝힙니다.
아니 이게 무슨 상관이예요?
권 : 시점이 안 맞아요. 그 사건은 1년 후 사건이예요. 거짓말.
잘못했다고 사과하면 되지. 오바마도 대마초 젊은 시절에 한거다 사과했어요.
그런데 좋은 뜻으로 했다고 빠져나가는게 말이 되나요.
대마초는 남에게 피해끼치는건 아닌데, 음주운전은 살인예비 행위인데
음주운전에 대해서 그런 식으로 얘기하면 안되는거죠.
가천대 논문표절 사건도 내가 듣보잡 대학 졸업장 따려고 그런 짓 했겠냐고 하는데요.
유 : 그 듣보잡 대학이 있는 듣보잡 시의 시장이죠.
권 : 경원대를 가천대가 인수해서 종합대학이 된거잖아요.
가천대는 이름도 들어보지도 못했다면서, 가천대 학생들은 활기차고 예쁘다는 발언도 있습니다.
학교를 무시한 거잖아요. 학벌주의자 잖아요.
유 : 내가 중앙대 나왔는데, 그런 학교 졸업장을 내가 왜 필요하냐 그러면 안되는거죠.
장 : 트위터 친구들한테 부탁했어요. 이재명 시장에 대해 공부하려고 했다고 도움 요청했더니
너무 많아요. 수천개. 다 읽어드릴 수가 없어요.
유 : 대선국면에서 얘기하기에 스케일이 너무 작아요.
권 : 그래서 양아치라고 그런거예요.
이재명 시장 얘기 하지 않은게 전부 잡범 같은 거라서요. 우리 방송 품격이 떨어질 것 같았어요.
갑 : 얄미운 짓들을 많이 하죠. 문재인 까고 자기는 상관없다는 듯이 한다거나
좋아요 누르고 몰랐던 척 하면서요.
유 : 이런거 많이들 물어봐요. 김부선 이재명 관계는 무슨 관계예요?
그런건 김부선한테 물어봐요.
권 : 군대 갖다온 입장에서, 문재인 대표 전두환 표창 관련해서 이재명 시장이 깠잖아요.
이재명 시장은 군대를 안 갔어요. 소년공 시대 손가락 문제로 그랬다는데요.
사법시험 보느라 군대가기 싫어했다는 거거든요.
병역 면제 판결 받고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는 표현을 했어요.
이해는 되는데요, 대한민국 남자 중에 군대 가고 싶은 사람 누가 있어요.
그런데 병역 면제로 기뻐했던 입장에서, 문재인 대표에 대해 날세우며 비판하는건 아니잖아요.
특전사한테 그러면 되나요.
[출처] 이재명 시장이 더민주당 대선후보가 되어선 안되는 이유|작성자 경인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