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러 고장나는 차량을 만드는게 아닌가 의심해봐야 하지 않을까요? 몇년단위로 신차를 계속 출시하는 기업입장에서 엔진을 반영구적으로 만들지않고 운행거리가 길어질수록 고장 잘나는 엔진을 탑재한다는건 이 차좀 타다가 고장나면 새차 사란 소리아닌가? 고장부위가 한두푼하는 작은부품도 아니고 엔진인데...
가끔 생각하는건데 우리나라에 노무현대통령이 집권하던 시절이 존재하지 않앗다면... 그리고 보수집권 장기화로 부정부패를 당연시 여기는 풍토가 뿌리내렷다면... 오늘의 시민사회 민주주의 확립을 위한 200만 시민의 촛불집회가 가능햇겟는가? 한사람에서 시작된 영향력이 이정도까지 거대해질수 잇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