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수 10의 제가 수상하다면 저를 확인해보고 일반시민이라면 국민 개인의 자유로운 의사표현이구나 하고 넘어가면 되는것이고 댓글알바면 누구누구는 댓글알바로 밝혀졌다 발표하고 그 활동을 중지시키면 되는것 아닐까요? 이러한 활동에 불법의 소지가 잇다면 시민단체 조직전 전문가의 자문을 얻고 진행하는것이 순서일것이라 생각되네요
비교대상이 잘못된것 같습니다 민주주의에서 정부가 시민을 감찰하는것은 잘못된것이죠 국민 개개인의 사생활을 감시하고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는 행위니까요 반면 시민단체가 댓글알바를 색출하는것은 잘못된 행위가 아니죠 국민여론을 조작하는 행위 자체가 불법이니까요 불법행위를 시민단체가 감시하는것은 잘못된것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