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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3 22:4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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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홍준표 국민의힘 의원이 운영하는 청년 채널 ‘청년의 꿈’ 청문홍답 코너에 올라온 질문에 홍 의원은 23일 직접 답변을 올려 “거짓말도 저렇게 자연스런게 하면 나중에 어떻게 될른지 참 무섭다”며 “내평생 굿 한적 없고 나는 무속을 믿지 않는다”고 밝혀 김씨 발언을 부인했다.
또한 유승민 전 국민의힘 대선 예비경선 후보도 23일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김건희씨가 녹취록에서 저에 대해 말한 부분은 모두 허위 날조임을 분명히 밝힌다”며 “저는 굿을 한 적이 없다. 저는 고발사주를 공작한 적이 없다. 언급할 가치조차 없지만 사실 관계를 분명히 알린다”고 밝혔다.
출처 : 미디어오늘(http://www.media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