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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06 16:3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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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여성도서관은 여성으로 살면서 느낀 교육 기회 차별을 해소해달라며 고(故) 김학임 할머니가 삯바느질로 모은 전 재산으로 설립돼 1994년 개관했다. 김 할머니는 11억원 상당의 부지를 기부했고, 시는 예산 8억원을 들여 도서관을 세웠다.
https://www.yna.co.kr/view/AKR2021070403570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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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대부분 언론은 마지 할머니가 여성을 위한 교육기관을 만들어 달라고 말씀하신 것처럼 나왔는데
실제로 그런 말씀을 하셨는지가 중요한 것 같아요.
할머니 본인의 말씀을 그대로 인용한 기사는 검색해도 잘 안 나오네요.
2.
시 예산 8억원도 포함되어 있네요.
3.
여성 전용 도서관이 왜 필요한지 잘 모르겠어요. 기존 도서관들이 남녀 가려가며 입장시켰던 것도 아닌데.
어린이 노약자 장애인 대상이면 이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