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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96 2021-06-04 21:28:33 0
역시 뿌링클 [새창]
2021/06/04 21:24:40
야심한 밤 치킨은 추천
6695 2021-06-04 17:24:35 0
요즘 사람들은 에랑 의랑 제대로 쓰질 못하네 [새창]
2021/06/04 13:10:27
저도 어제 현대 세탁소에 이불을 맡겨서...
잘 모르겠네요.
6694 2021-06-04 12:08:55 1
(문장 연습 오늘의 단어) 용병, 납치, 마차 [새창]
2021/06/04 04:03:47
체지방
6693 2021-06-04 12:07:58 1
(문장 연습 오늘의 단어) 용병, 납치, 마차 [새창]
2021/06/04 04:03:47
마차를 타고 영주에게 가던 용병들이 외계인에게 납치당했다.
외계인은 용병이 얼마나 빠른 시간 안에 채지방 10%를 달성할 수 있는지 테스트했고,
용병들은 여섯달 동안 혹독한 훈련과 식이조절과 규칙적인 생활에 시달려야 했다.
지구로 돌아온 용병은 영주에게 가는 대신
규수와 마님을 대상으로 하는 술집을 열어
큰 돈을 벌었다.
6692 2021-06-04 10:07:44 55
국회의원 132명 원숭국 독도표기 규탄 [새창]
2021/06/04 09:30:43

쟤들은 이런거 규탄함.
6691 2021-06-04 09:28:15 1
크리스틴 벨.jpg [새창]
2021/06/04 07:59:34
뭐하는 아가씨인가요?
6690 2021-06-04 09:24:58 2
[가능하면 1일 1시] 안 [새창]
2021/06/04 09:19:41
빗새가 뭔가요?
6689 2021-06-04 08:39:28 0
오늘 학교 앱에 들어가서 아직 못한 숙제를 찾아봤는데요ㅠ [새창]
2021/06/04 04:01:06
숙제가 100개나 되나요? 헐...
6688 2021-06-04 08:27:52 14
네덜란드인 작가가 한국 방문 후 그린 그림들.jpg [새창]
2021/06/04 02:24:09
하얗게 불태웠겠군.
6687 2021-06-03 23:27:49 0
새가 포유동물이었구나... [새창]
2021/06/03 21:26:34
그러게요. 지금은 수정된 듯.
6686 2021-06-03 23:17:53 0
내용을 한 줄도 모르지만, 나를 전율시킨 책 [새창]
2021/06/03 21:59:33
다른 커뮤니티에 퍼가도 될까요?
6685 2021-06-03 23:17:02 0
내용을 한 줄도 모르지만, 나를 전율시킨 책 [새창]
2021/06/03 21:59:33
와.
내용이 길고 유머도 아니었지만, 단숨에 다 읽었습니다.
제가 막 똑똑해 진 것 같은 착각이 들 정도네요.

타인을 이해하고 설득한다는 것은 무엇인지 생각해 보게 되는 글이었네요.

좋은 책 소개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6684 2021-06-03 23:03:44 0
[새창]
어떤 장소에서 어떤 시간에 어떻게 요상망측한 행동을 했어도 성공할 예정이었군.

쳇.
6683 2021-06-03 22:59:24 1
왕따였던 학생의 선생님 이야기 [새창]
2021/06/03 12:06:08
이건 학교 차원에서 징계할 수 있는 방법이 없나요?
하 참....
6682 2021-06-03 18:27:1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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