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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26 2021-05-26 08:12:20 1
(문장 연습 오늘의 단어) 가식, 강아지, 광고 [새창]
2021/05/26 01:59:02
광고 전단지를 벤치에 깔고 앉아, 이 시간이면 어김없이 개와 산책하는 그를 기다렸다.
이제 내 인생에도 드디어 가식적인 행동을 할 때가 되었다.
"어머, 강아지가 참 귀엽네요. 호호호."
6424 2021-05-26 01:11:36 1
으으. 간지럽다.. [새창]
2021/05/25 22:50:08
습진에 시달리고 있으므로 추천
6423 2021-05-26 01:10:38 27
지나치게 관대한 주인공 [새창]
2021/05/26 01:00:37
게임 회사는 게임 서버 유지가 회사 수익과 직결될텐데...
게임 유저 항의와 환불 요구가 빗발칠텐데...

드라마는 못 봤지만 아마도 회사가 망할 것 같으니 맛이 갔나보네요.
6421 2021-05-26 01:01:21 16
안전불감증 vs 과잉불안 [새창]
2021/05/26 00:43:27
핀란드. 복지 천국, 교육 환경 천국인 줄로만 알았건만...
6420 2021-05-26 00:55:56 0
유튜브 한복알고리즘 [새창]
2021/05/25 23:50:50
한복 입은 아이돌은 추천
6419 2021-05-25 22:00:12 5/11
20년에 걸친 복수에 성공한 할머니 [새창]
2021/05/25 11:00:27
아. 편법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싶으셨구나.

편법은 불법이 아니예요.
그러니까 땅 주인은 법 테두리 안에서 합법적으로 이웃을 공격했어요.

경관을 잃은 주민이 과연 4층 건물 신축에 동의해 줄까요?

제가 보기엔 패자만 남은 싸움이네요.

==

그리고 이 댓글을 빌미로 저를 공격하시니 드리는 말씀인데

많이 달라고 했는데 정량 밖에 못준다는 가게
많이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6417 2021-05-25 20:48:34 0
허세 부린 BJ의 최후 [새창]
2021/05/25 16:02:54
러시아는 정치 빼고는 괜찮은건가요?
6416 2021-05-25 20:46:42 8
오랫만에 144원 벌러 가즈아!!!!!! [새창]
2021/05/25 16:44:25
덕분에 세계10대 재벌의 꿈에 한걸음 더 다가간 것 같아요.
6415 2021-05-25 20:06:51 17
아기 못 키우겠다.txt [새창]
2021/05/25 19:29:14
제 여동생은 애 업고 가출해서 나한테 맡기고 온라인 게임 동호회 간 적이 있어서...
그 때 처음 육아 우울증을 알게 되었어요.
남의 일 같지가 않네요.
6414 2021-05-25 20:03:43 4
[새창]
쓰레ㄱ.....
6413 2021-05-25 19:40:08 7/8
20년에 걸친 복수에 성공한 할머니 [새창]
2021/05/25 11:00:27
집은 못 지으니 담장으로 나무를 심어서
이웃들의 경관을 모두 막아버리는 편법이요.
이제 이웃들이 함께 바라보던 경관을
독차지 할 수 있게 되었네요.
6412 2021-05-25 19:18:30 0
사실 내가 힘들다고 얘기할 때는 [새창]
2021/05/25 18:59:54
낭만적이므로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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