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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20 09: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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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부탁이 아니라 지시를 했나요?
홀로 어머님을 모시고 살 수는 없다고 이야기 하면 화를 내거나 많이 상처 받을 인성의 소유자인지...
글쓴님의 부모님도 똑같은 비율로 방문하는지 궁금하네요.
부부라면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표현할 수 있어야 한다고 봐요.
저희 고모님은
"너만 효자냐? 나도 효녀다." 하고 싸우시더라고요.
홀로 아이 둘을 돌보는 것만 해도 쉽지 않을텐데...
계속 참고만 사시다가는 정말 큰일 나실 듯.
지금은 표현이 중요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