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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8 18: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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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가 의견차를 좁히지 못해 2차 추가경정예산안(추경) 처리가 난항을 거듭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이 주장하는 추경 규모는 총 51조3천억 원으로, 국민의힘과 정부가 마련한 36조4천억 원(지방교부금 제외)보다 약 15조 원가량 늘어난 규모다.
소상공인 손실보상 소급적용 예산 등이 반드시 추경에 새로 들어가야 한다는 게 민주당의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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