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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10 21:3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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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사드나 이재용에 대한 발어 이나 이런건 다 모르척 넘어갔지만
대연정 말할땐 아...선을 넘어갔구나 생각했거든요 그것만은 하지 말아야 했었는데라는
사람들은 보수표 흡수 전략이라고 포장을 했지만
다른 의미로 사실 종편이나 부역자들에게 나눠줄테니 좀 봐줘 나 공격하지마라는 시그널이거든요
그래서 오히려 민주달은 대연정이란 프레임에 수세적이게 되고 부역자당들은 공세가 되는 상황
종편과 부역자당이 공격안할꺼란 기대 조금의 희망을 거는듯한다
막판에 제2의 최순실 운운 하며 잔혹함을 보일꺼 뻔하거든요
대연정이 그냥 말이 아닌 이 처럼 반문과 종편등 아닌 현실화 프레임으로 잡았다는것이 우려되는 부분이죠